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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겨울관광 제품, 녕파 은주를 달구다

2019년 연길—은주 문화관광추천소개회 녕파서 개최

2019년12월13일 15:40
출처: 길림신문   조회수:0

추천소개회 현장

12월 12일 연길시당위 선전부에서 피로한데 따르면, 2019년 연길—은주 문화관광 추천소개회가 당일 오후 절강성 녕파시에서 개최되였다. 아울러 연길시와 녕파시 은주구는 관광산업의 윈윈전략을 더한층 추진하게 된다.

‘매력연길, 변경명주’를 주제로 한 이번 추천소개회는 연길시인민정부와 녕파시 은주구인민정부에서 공동으로 주최한 행사이다. 소개회에서 연길은 아름답고 독특한 겨울철풍정을 테마로 선전영상 방영, 문예공연 전시, 관광상품 추천소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아름답고 웅장한 자연 풍광, 독특한 변경지역의 운치, 농후한 민속풍정 등 아름답고 다양한 겨울철 문화관광자원을 상세하게 소개했다.

또한 현장에서는 5일 겨울철 관광정품코스인 ‘모드모아관광휴가구—중조변경풍광—조선족 광동촌—빙설세계 로리커호—장백산’ 관공코스를 출시 발표하고 연길시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 및 관광국에서 녕파 쾌락려정국제려행사, 절강동항국제려행사, 녕파회성국제려행사 등 3개 려행사에 ‘우수 서비스업체’ 칭호룰 수여, 현장서 패를 전달했다.

연길심무형문화재보호쎈터 공연배우들이 선보인 조선족무용 ‘장고춤’, 악기 연주 ‘봄의 노래’, 녀성독창 ‘연변은 당신을 환영합니다’, 부채춤 등 정채로운 공연들은 현장 관객들의 호응과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공연 한장면

이날 연길시는 빙설속에서 눈을 감상하고 온천과 스키를 즐길수 있는 겨울철 최고의 관광휴가도시임을 남김없이 전시했다.

두 지역 관련 책임자는 향후 두 지역간의 사업련계가 더한층 강화되고 문화관광산업분야의 윈윈이 더한층 추진되여 상호 투자건설과 견인역할로 자원과 시장 공유, 공동발전과 공동리익을 실현할 것을 바랐다.

료해에 따르면 이번 소개회에는 연길시와 녕파시 은주구 정부 및 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 및 관광부문의 해당 책임자들, 녕파시 중점관광기업 대표 도합 130여명이 참가하였다.

이날 추천 소개회에 이어 31일까지 다양한 행사가 이어지게 되는데 이 기간 홍보팀은 은주구의 도서관, 신화서점, 박물관 등 곳을 방문하며 연길광광 소개자료를 배포하고 당지 시민들에게 연길 빙설자원과 겨울철관광상품에 대해 홍보하게 된다.

글: 길림신문 리전기자

사진: 연길시문화라지오텔레비죤 및 관광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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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12  130  31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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