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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연길국제빙설관광절 12월말 개막

2019년12월16일 14:30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168

제7회 연길국제빙설관광절이 12월말 개막한다. 이번 연길국제빙설관광절 주제는 “빙설변경도시, 생동감 넘치는 연길”이다. 빙설관광절 주회장은 중국조선족민속원, 제1분회장은 모드모아민속관광리조트, 제2분회장은 부르하통하이다. 빙설절기간 주회장에서 첫 회 중국조선족민속등불절, 제1분회장에서 중, 로 새해맞이축제, 제2분회장에서 연길국제빙설자동차운동카니발 등 계렬활동이 펼쳐진다.

연변주당위와 주정부의 “관광흥주”전략을 진일보 관철, 시달하고 “빙천설지 역시 금산은산”이라는 리념을 수립하며 빙설경제를 발전시키는 농후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우리 주는 관련활동을 부단히 추진해 만족할만한 효과를 이루었다.

연변빙설산업발전 전역총괄모식이 한층 강화되고 전역관광 “431” 공정을 전력으로 추진하여 빙설산업발전과 관광종합체 육성을 결부하고 향촌관광, 삼림관광, 민속관광을 결부하여 특색빙설브랜드를 구축했다.

빙설산업 배치와 대상건설에서 새로운 돌파를 가져왔다. 선봉스키장 국가삼림공원과 절강 녕파 장미주식통제회사(控股)는 위탁운영을 체결했다. 대상1기 투자는 20억원에 달하는데 3-5년동안 국제일류기구와 공동 합작해 전국, 동북아 나아가 전세계 중점 지역을 복사하고 빙설운동을 토대로 한 국제일류문화민속, 관광레저, 체육경기, 건강양로특색항목종합체를 건설하게 된다.

목전 장미회사는 이미 화룡시에서 “연변선봉장미문화관광발전유한회사”로 등록, 설립을 마치고 수속이 마무리되면 자금을 투입해 카나다 산지빙설기획팀이 선봉에 입주하게 된다. 연길모드모아리조트는 장백산관리위원회 관광개발회사와 합작 계약을 체결했다.

관광혜민기능을 발휘하고 연변인들이 연변을 관광하는 것을 격려하며 행복지수를 높이기에 노력했다. 연변 호적인 주민들은 200원으로 관광카드를 내면 전 주 22개 풍경구를 관광할 수 있다. 2014-2015 겨울철 부터 주정부에서는 봉사를 구매하는 방식으로 련속 4년동안 해마다 600만원을 투입해 연변사람들이 스키장에서 무료로 스키를 타도록 격려했다. 주정부에서는 정부에서 봉사를 구입하는 방식으로 전민스키운동항목을 보급했다. 연길모드모아, 룡정해란강 등 스키장은 주내 주민들에게 무료스키봉사를 제공했다. 대상이 실시된 후 루계로 25만명에 달하는 사람들이 스키운동에 참여하며 스키운동의 보급을 추동했다.

“몽환빙설.쾌락연변” 브랜드를 크게 선전했다. 로백산설촌국제문화관광절, 훈춘 새해맞이 기복활동 중국 방천-조선 두만강-두만강을 가로질러 관광하는 출발식, 제1회 설령 눈감상절, 화룡룡문호 겨울낚시대회, 돈화 제5회 겨울철 수영대회, 제6회 연길빙설축제 등 활동을 주최했다.  2018년 12월 21일-23일 국가체육총국, 중국겨울낚시협회에서 중국화룡룡문호 겨울낚시 대회를 주최했는데 전국 각지에서 330명이 참가했다. 2019년 1월 2-4일 돈화시안명호풍경구에서 “건강길림2019년 길림성 대중 겨울수영도전대회 및 중국.돈화 제5회 국제 겨울수영요청대회”를 주최했는데 21개 나라와 지역의 50개 대표팀이 참가했다. 참가한 운동원은 568명, 겨울수영 애호가 및 귀빈, 팀장, 재판팀 등 3800여명에 달했다.

연변관광이 융합발전을 실시하면서 빙설산업발전환경이 한층 최적화 되였다. 따시타이허, 마계, 선봉무송 등에 의탁해 눈감상, 온천리조트 등 상품이 출시되였다. 겨울철 관광객들이 연변을 찾도록 흡인하고 빙설관광소비를 촉진하며 관광 비수기 비행기 전세관광을 조직했다. 도시로부터 스키장, 온천리조트로 통하는 관광직행차도 개통했다. 목전 전 주는 25개 성급 빙설운동특색학교를 세웠는데 그중 2019년에 5개 빙설운동특색학교를 신축했다. 룡정시는 청소년스키훈련 및 2019년 전국청소년 겨울철 캠프 (연변역) 활동을 조직했는데 전 주 300명 학생들과 스키애호가들이 참가해 연변주 빙설관광대상의 융합발전을 추진했다.

기자 장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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