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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중계 예고]2020새해맞이문예야회 <부흥의 꿈 희망의 아리랑> 12월 21일 연변대학예술학원 극장에서 펼쳐진다

2019년12월20일 09:15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0

연변라지오방송 2020새해맞이문예야회

<부흥의 꿈 희망의 아리랑>

12월 21일  오후 1:30

연변대학예술학원 극장에서

펼쳐지게 됩니다.

2020년은 <두가지 백년>의 꿈을 실현하는 력사적 전환기로서 전면적으로 초요사회를 건설하고 현대화 강국에로의 발걸음을 내딛는 결정적인 한해입니다.

인민의 행복, 민족의 부흥을 위한 위대한 중국꿈. 그 <부흥의 꿈>을 향해 새시대 중국특색사회주의발전의 전략적 배치에 따라 힘차게 전진할 우리 모두의 다짐을 <희망의 아리랑>으로 엮어낼 이번 문예야회는 3시간 가량의 짧지 않은 편장을 이어갈 전망입니다.

이번 문예야회는 다양한 장르로

풍성한 문화향연을 준비했는 바

<무지개인생> <정다운 밤거리>

그때 그 시절의 추억가요가 있는가 하면

<사랑과 조국>

현대에 새롭게 창작된 가요도 있으며

70대 원조가수가 출연하는가 하면

피여나는 꿈나무 어린이들의 무대도 있고

민족기악연주, 소품, 댄스, 등 다양한 종목이 준비되여

풍성한 볼거리를 선물할 것입니다.


소품 <행복을 찾아서>

국가급무형문화유산인 삼로인이 출연하는 구연종목으로서

행복을 찾고저 노력하는

수많은 사람들의 꿈을 그려냈으며

군민의 정을 노래한 소품 <변강의 정>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담아내며 감동을 전할 것입니다.

지난 세기 50년대 연변라지오조선어방송

첫 매주일가로 전파를 탔던 가요

<아름다운 내 고향>을 원조가수 김청룡의 목소리로

다시 들어볼 수 있으며

북경에서 이 무대를 찾은 중국조선족 청년가수들인

정성, 장진우(원 아리랑그룹 맴버) 등의

노래도 들을 수 있어

더욱 인기를 모을 것으로 예정됩니다.

매체융합시대, 연변라지오조선어방송은 여러 매체와 적극 손잡고  야심차게 준비한 이 문화향연의 선물을 전국, 세계 방방곡곡에 전하고저 합니다. 이 문예야회는 당일 연변뉴스 애플리케이션, 중국조선어방송 CNR 애플리케이션, 연변라지오조선어방송 <보이는 라지오>, 틱톡으로 실시간 생중계를 하게 됩니다.

아래 QR코드를 스캔하거나

또는 앱 스토어에서 “연변뉴스APP”를 검색한 후

다운받으면 됩니다.

본 문예야회는 분회장을 설치하여 광범한 네티즌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실현하게 되는데 야회 생중계와 동시에 스튜디오에서 게스트들과 함께 야회를 주제로 토크쇼를 진행하게 되며 인터넷으로 실시간 댓글과 교류도 가능하게 되여 시청자, 청취자들과의 교류가 대폭 활성화될것으로 전망됩니다.

연변라지오TV방송국 공식위챗( ybtv-1 / 延边广播电视台 ) / 연변뉴스 APP 다운로드

[편집:채원]
태그: 2020  50  70  12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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