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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12월 17일 매음도박마약 불법행위 미발견

2019년12월20일 15:04
출처: 길림신문   조회수:0

17일 밤, 연길시공안국 치안관리대대, 특종경찰대대 등 집법부문이 련합으로 매음도박마약 등 불법현상들에 대한 집중단속행동을 펼쳤다.

이날 밤 7시 30분, 50여명의 경찰들이 두개조로 나누어 기차역, 려객운수소부근, 교정주변, 병원부근 등 여러 곳의 업소들과 오락장소들에 대해 검사를 진행했다. 주로 업소들, 특히는 오락장소들의 매음도박마약 등 불법현상들의 존재여부에 대해 조사를 진행했으며 동시에 치안안전대검사와 예방, 소방우환 등에 대해서도 검사를 진행했다.

돌격검사는 이튿날 새벽까지 계속되였는데 검사를 진행한 20여개 업종장소 및 오락장들에서 매음도박마약 등 불법문제들과 안전소방우환들이 발견되지 않았다.

이번 집중단속행동은 올해 10월이래 연길시공안국에서 펼친 4번째로 되는 단속검사이다. 연길시 명절기간 사회안전과 안정을 담보하기 위해 연길시공안국에서는 정기적, 비정기적으로 업소, 오락장소들에 대한 치안검사와 함께 중점적으로 매음도박마약 등 불법현상들에 대한 단속활동을 펼치고 있다.

연길시공안국에서는 광범한 시민들이 주변의 매음도박마약등 사회에 해를 끼치는 위법행위들을 발견했을 때 제때에 공안기관의 110에 제보할 것을 부탁했다.

계방욱(季芳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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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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