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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챗으로 열어젖힌 창업의 길...오늘도 령롱한 장미빛인생을 수놓아 가다

2019년12월20일 15:12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0

요즘은 전자상거래가 

신속히 발전하면서 

우리 생활에 

많은 편리를 가져다주고 있습니다.

(사진출처: 인터넷)

온라인을 리용한 창업 

또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데요.

오늘은 위챗을 리용해 

창업의 길을 열어젖힌 

연변의 한 녀성창업자의 

이야기를 준비했습니다.

올해 38세인 방춘녀씨, 

2014년부터 위챗으로 연변특산물판매를 시작했는데 

장사 품목이나 매출액이 승승장구로 

상승세를 이어왔다고 합니다.

송이, 간장, 엿, 김치 등 연변특산물과 

전통음식을 구입해서 팔던 데로부터 

자체로 김치를 담궈 팔면서 

더 높은 효익을 창출했다는데요.


그렇게 부지런히 힘을 키워 

이제는 자기의 회사까지 일떠세우고

당당한 사업가로 성장했다고 합니다.  

장사가 정상적인 궤도에 오른 후엔 

고향마을의 아주머니들을 동원해 

김치를 담궈 팔면서 

공동치부의 길을 열어가고 있다는 

방춘녀씨, 

지금 화면으로 만나보겠습니다.

꿈을 향한 변함없는 노력은 

위챗장사군을 사업가로 탈바꿈시키는 데 

튼튼한 기반을 마련해주었습니다. 


몇년간의 꾸준한 노력을 거쳐 

방춘녀씨는 지난달에 130평방메터 되는 창고를 마련하고 

자신의 전자상거래유한회사를 일떠세웠는데요. 

이미 상표등록까지 마쳤다고 합니다.


현재 한국, 일본, 미국 등지의 해외고객까지 포함하여 

근 5천명의 위챗고객을 보유하고 있는 방춘녀씨, 

오늘도 령롱한 장미빛인생을 수놓으며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고향사람들과 손잡고 펼쳐가는 

방춘녀씨의 창업이 

더 알찬 열매를 

안아오기 바랍니다. 


출처: <우리 사는 세상>

연변라지오TV방송국 공식위챗( ybtv-1 / 延边广播电视台 ) / 연변뉴스 APP 다운로드

[편집:채원]
태그: 130  2014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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