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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농촌사업회의 북경서 개최, 습근평 ‘3농’사업을 잘할 데 대해 중요지시

2019년12월24일 09:39
출처: 인민넷 조문판   조회수:1

중앙농촌사업회의가 20일부터 21일까지 북경에서 개최되였다. 회의에서는 습근평의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을 지침으로 19차 당대회와 당의 19기 2차 전원회, 3차 전원회의, 4차 전원회의 정신을 학습, 관철하고 중앙경제사업회의정신을 관철, 시달하고 당면 ‘3농’사업에서 직면한 정세와 임무를 분석하였으며 초요사회를 전면 실현하고 빈곤퇴치 난관공략에서 승리를 거두는 것을 둘러싸고 2020년 ‘3농’사업에 대해 연구, 포치했다.

회의에서는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위 주석인 습근평이 일전 ‘3농’사업을 전문 연구하는 중앙정치국 상무위원회 회의에서 발표한 중요연설을 전달하고 학습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초요사회의 실현 여부의 관건은 백성들에게 달렸다. 빈곤퇴치의 질과 초요사회의 순도는 래년 ‘3농’사업의 성과에 많이 달려있다. 빈곤퇴치 난관공략전에서 견결히 승리해야 하며 전면 승리가 없이는 싸움을 그만둘 수 없다. 자원을 집중하고 보장을 강화하며 정책을 정밀하게 실시하고 ‘3농’분야의 부족점을 다그쳐 보완해야 한다. 부문과 지방정부의 책임을 확실하게 실시하고 농민의 량곡재배 적극성을 잘 보호하며 농촌기층당조직의 건설을 강화하고 ‘초심을 잊지 않고 사명을 명기’하는 주제교양 성과를 공고화시키며 당과 군중, 간부와 군중의 관계를 밀접히 하고 군중들을 위하는 봉사능력을 높여야 한다.

회의에서는 “‘3농’ 분야의 중점사업을 잘 틀어쥐고 소정기한내에 초요사회실현을 확보할 데 관한 중공중앙, 국무원의 의견(토론고)”를 토론했다.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이며 국무원 부총리인 호춘화가 회의에 참석해 연설했다.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올해에 들어와 농업, 농촌의 발전은 안정적인 좋은 추세를 계속 유지했고 정밀화 빈곤퇴치 성과가 뚜렷하고 량곡 총생산량이 사상 최고치를 실현했으며 농촌 민생이 일층 개선되고 농촌개혁이 지속적으로 심화되였으며 농촌사회는 조화적인 안정을 유지했다. 래년은 초요사회 전면 실현의 마지막 해로서 반드시 래년 ‘3농’사업의 특수성, 중요성을 심각하게 인식하고 초요사회 전면 실현 목표를 고품질 발전과 새시대라는 좌표계에 맞추어 조치를 강화하고 시달을 틀어쥐며 빈곤퇴치 난관공략 임무를 소정기한내에 견결히 완수하고 전면초요 ‘3농’ 분야의 부족점을 견결히 보완함으로써 ‘3농’의 버팀목 역할을 실제적으로 잘 발휘해야 한다.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빈곤퇴치 난관공략전의 승리를 이룩하는 것은 초요사회 전면 실현에서 가장 중요한 과업으로서 단숨에 해치우고 유리한 형세를 리용하고 력량을 집중해 나머지 빈곤퇴치 과업을 전면 완수해야 한다. 빈곤퇴치 난관공략의 성과를 공고히 하고 다시 빈곤해지는 것을 방지하자면 제때에 다시 빈곤해지는 인구와 새로 발생하는 빈곤인구에 대한 빈곤해탈부축 사업을 잘해야 한다. 기존의 빈곤퇴치 기준을 견지하고 ‘두가지 무걱정, 세가지 보장’ 목표의 안정적인 실현을 확보해야 한다. 빈곤퇴치 난관공략 정책의 총체적인 안정을 유지하고 빈곤감소 사업을 계속 추진하는 것을 서둘러 검토해야 한다.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초요사회 전면 실현에서 가장 두드러진 부족한 점이 ‘3농’이다. 농촌 기초시설 건설에 대한 강도를 높이고 농촌 물공급보장 수준을 제고시키며 농촌 주거환경 개선을 확실하게 잘하고 농촌교육질을 높이며 농촌기층의료위생봉사를 강화하고 농촌사회보장을 강화하며 향촌공공문화봉사를 개선하고 농촌생태환경에서 두드러진 문제를 잘 다스려야 한다.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농민소득증대는 전면적인 초요의 기본요구이다. 농민부유의 향촌기업을 발전시키고 각종 류형 인재들의 귀향, 하향 창업혁신을 적극적으로 고무격려하고 농민공들의 취업을 안정시키고 농민공로임 체불에 대한 단속강도를 높이며 여러가지 경로를 통해 농민들의 지속적인 소득증대를 촉진해야 한다.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주요 농산물의 효과적인 공급을 보장하는 것은 시종 ‘3농’사업의 첫번째 대사이다. 큰 힘을 들여 량곡생산을 잘 틀어쥐고 량식안전 성장책임제 심사를 강화하며 량곡생산 대현에 대한 장려와 지지 강도를 높이고 농업보조정책을 일층 완벽화하며 농민 량곡재배 기본수익을 보장하고 량곡재배면적을 안정시키고 량곡산량을 안정시켜야 한다. 돼지생산을 서둘러 회복시키고 성에서 총적 책임을 지며 ‘남새바구니’ 시장책임제를 전면 실시하고 돼지생산을 지지하는 제반 정책과 조치를 실시해야 한다. 현대농업시설건설을 강화하고 고표준 경작지건설을 다그쳐 추진시키며 농산물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는 랭동저장창고, 물류수송체계 공사 건설을 가동하고 수리건설 강도를 높여야 한다.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3농’사업에 대한 당의 전면적인 령도를 강화하고 농업, 농촌의 우선발전을 견지하며 5급 서기들의 향촌진흥책임 사업을 강화하고 농촌기층 당조직의 전투보루 역할을 잘 발휘시켜야 한다. ‘3농’투입강도를 확대하고 향촌산업발전용지 정책을 보완하고 인재와 과학기술적 지지를 강화해야 한다. 농촌 중점개혁 임무를 잘 틀어쥐고 토지도급관계의 장구한 안정을 견지하고 농촌집체재산권제도개혁 시험점을 전면적으로 추진해야 한다. 농촌기층 치리를 강화하고 사회치리와 봉사중심이 기층에로 이전을 추동하고 향촌 모순과 갈동을 적극적을 조절, 해소시키며 농촌사회의 조화적인 안정을 수호해야 한다. 농촌실제로부터 출발하여 당지실정에 맞게 대책을 세우고 농민들의 의사를 존중하고 능력껏 최선을 다해 추진하며 가장 긴급한 과업을 하나하나 잘 해결해야 한다.

국무위원이며 국무원 비서장인 소첩이 제1차 전체회의를 사회했다.

중앙농촌사업지도소조 성원과 각 성과 자치구, 직할시, 계획단렬시, 신강생산건설병퇀 책임자와 중앙과 국가기관 관련 부문, 군대 관계 단위 책임자 등이 회의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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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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