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라지오 > 2020년 음력설맞이 특별기획 <사랑을 부른다> 토크콘서트 록화를 마쳐

연변뉴스 APP 다운로드

2020년 음력설맞이 특별기획 <사랑을 부른다> 토크콘서트 록화를 마쳐

2020년01월20일 14:26
조회수:256

2020년 음력설맞이 특별기획 <사랑을 부른다> 토크콘서트가 19일, 연변라지오조선어방송 스튜디오에서 록화를 마쳤습니다.

콘서트는 쌍둥이 자매 김나영와 김다영이 박해연 성악교원이 작사, 작곡한 노래 <우리 설이 왔어요>를 부르면서 막을 열었습니다.

이어 <청춘 드림>팀과 <아리수> 팀, 그리고 <울려라 장고>팀이 무대에 올라 <당신은 몰라>, <그대들은 생각해보았는가>, <장고춤소년>등 노래를 열창하고 또 특별한 주제와 사연에 관해 토크쇼를 펼쳤습니다.

꿈을 향한 도전, 애국의 정, 고향에 대한 사랑과 가족애를 둘러싸고 한 진솔한 대화는 관중들의 공감을 자아냈습니다.

토크콘서트를 보러 온 태순희:<<울려라 장고팀>의 이야기는 눈물 머금고 들어야 하는 이야기였고 쌍둥이는 진짜 연변의 큰 인재로 될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초대가수들인 연변가무단의 임향숙, 리상길 가수가 참가팀의 노래와 이야기를 듣고 본인의 생각을 솔직히 담아내면서 토크 주제를 한층 승화시켰습니다.

판정단의 투표를 거쳐 최종 <울려라 장고팀>이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노래 <장고춤 소년>의 가사를 쓴 <울려라 장고팀>의 김은주:< 생각지도 못했는데 우승하게 돼서 너무 기쁘다. 그리고 앞으로도 더 좋은 우리 연변 음악을 창작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

연변라지오조선어방송 문예부 부주임 허복순:<음력설을 맞으면서 특별히 기획한 프로그램으로서 가수들이 노래뿐만아니라 노래에 깃든 자신의 인생이야기까지 곁들어서 함께 이야기함으로써 프로의 감동과 재미를 더 하고 청취자들한테 좋고 따뜻한 감동의 선물을 하고저 하는 취지에서 기획했다.>

이날 행사는 연변 뉴스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됐으며 1월 25일 오전 8시 연변라지오조선어방송 FM 94.9와 AM 1206에서 방송하게 되며 FM102.3에서 저녁 8시부터 방송되기도 합니다.


[본 작품에 사용된 사진 등의 내용에 저작권이 관련되여 있으면 전화해 주세요. 확인 후 인차 삭제하겠습니다. 0433—8157603.]
연변라지오TV방송국 공식위챗( ybtv-1 / 延边广播电视台 ) / 연변뉴스 APP 다운로드

[편집:김찬 기자]
태그: 25  94.9  19  1206  2020 

评论一下
评论 0人参与,0条评论
还没有评论,快来抢沙发吧!
最热评论
最新评论
已有0人参与,点击查看更多精彩评论

登录天池云账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