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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의 사명감으로”...400여명 의료일군 치료일선에 자진 청원!

2020년02월01일 22:05
출처: 연변라지오TV 넷 연변뉴스APP   조회수:1447

련일 연변대학부속병원(연변병원)는 자진 청원하는 분위기가 열렬해 지고있다. 의료일군들은 분분히 "발열진찰, 격리병실 및 무한지원의료팀 등 치료일선에 참여하여 전염병 저격전 전승에 기여하겠다"고 표달하면서 상급의 지시에 시시각각 대기하고 있다.

무한 일선에서 싸우고 있는 왕아암 의사의 셀카

1월 26일, 이 병원에서 처음으로 호북성 무한의료대 지원에 나선 의료일군 3명이 의연하게 무한으로 출발했다. 현재 훈련을 거친후 이미 정식으로 화중과학기술대학 부속병원 중국-프랑스 신청원구역 격리구역에서 치료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왕아암은 연변대학부속병원 호흡내과 부주임이자 이번 길림성 의료팀 일반치료팀 제3조 의료조 조장이기도 하다. 그가 처음 발병상황에 대처한 것은 아니다.  2003년 사스때 1년 동안 문진일터를 지켜섰다. 17년 만에 새로운 코로나 바이러스 발병상황을 앞두고 그는 또다시 같은 선택을 했다.

제1진 호북성 무한 지원 의료대 성원들외에 이 병원의 원 감염관리처 처장 우연군 교수도 무한에서 발병상황 퇴치 제1선에서 싸우고 있다. 1월 24일 섣달 그믐날 밤, 우연군은 ≪관련 전문가를 뽑아 발병상황 예방통제사업을 협조할 데 관한 국가위생건강위원회 의정의료관리국의 통지≫를 받고 국가발병상황예방통제전문가조에 선발되였다. 가족과의 만남을 포기한채 한시도 망설이지 않고 즉시 연길서역으로 달려가 막차를 타고 장춘으로 떠나 25일 정각에 무한에 도착하여 전염병 예방통제 저격전에 참가했다. ‘우리는 자신을 잘 돌볼 것이니 당신 스스로 방호를 잘하고 우리를 걱정하지 마오.’ 그의 결정은 몸이 불편한 남편과 년로한 아버지의 지지를 받았다.

지금까지 전 병원에는 이미 400여명의 의료일군이 일선에 갈 것을 청원하였고 제2차 호북성 무한 지원 의료대 11명의 의무일군들도 대기 중에 있다. 전염병 앞에서 병원 전체 간부와 종업원들은 높은 정치적립장에 서서 전반국면을 돌보고 봉사를 중시하며 "생명을 존경하고 사람을 도와주며 기꺼이 기여하고 큰 사랑을 주는" 직업정신을 충분히 발양할 것을 다졌으며 이미 충분한 준비를 갖추었는바 포연이 없는 이 전역에서 승전할 신심을 가지게 되였다고 표시했다. 연변대학부속병원(연변병원)당위서기 겸 원장 김철호는 “신형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페염이 발생한 후 병원의 지도부는 깊은 중시를 돌리고 국가, 성, 주 관련 사업의 요구와 회의정신에 따라 응급예비안을 긴급가동하고 응급사업지도소조를 신속히 설립하였으며 특정문제회의를 소집하고 치밀한 사업방안을 제정했으며 발병상황의 변화를 유심히 감독하고 적극적으로 대응조치를 취하였다. 부동한 차원의 훈련을 전개하고 일선의 력량배치를 강화하며 예비검사와 진찰 절차를 규범화하고 면회제도를 엄격히 하며 여론인도를 강화하는 등 면에서 많은 일들을 하였다. 현재 병원에는 독립적인 발열진찰 및 치료구역이 설치되여있고 진찰실 1개, 격리관찰실 10개가 설치되여있다. 격리병실을 설치하고 20개의 병상을 설치하며 호흡기, 생물화학검사기, 이동식X선기 등을 갖추어 격리병구내의 중증환자에 대한 치료활동을 기본적으로 보장하였다. 관련 전문기술골간으로 구성된 3개 의료치료소조를 설립하고 예비의료일군팀도 구성하였다"고 하면서 "당의 옳바른 령도하에 포연이 없는 이 전쟁은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고 믿는다”고 신심가득히 표했다.

편역 허춘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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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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