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국내 > 최근 길림성 확진병례와 의심병례 증가 추세..주요 원인은 음력설 전의 인구대류동과 관계 있어

연변뉴스 APP 다운로드

최근 길림성 확진병례와 의심병례 증가 추세..주요 원인은 음력설 전의 인구대류동과 관계 있어

2020년02월04일 15:51
출처: 연변라지오TV 넷 연변뉴스APP  

2월2일 0-24시까지 우리 성의 루계보고 확진병례는 31건이 되여 사람들의 마음을 졸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목전 우리 성의 발병상황은 어떠하고 음력설기간 려객귀성이 바이러스전파가 격화되게 하지 않겠는가? 주거지에서 확진병례가 발견될 경우 주변 주민들은 어떻게 해야 할것인가? 등 문제를 갖고 중국길림넷 기자는 길림성질병예방통제센터 응급과 전염병예방통제소 소장인 조경룡과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음력설기간 려객귀성 바이러스전파에 조건 제공할 것

    접촉 피면하고 마스크 착용이 관건

    조경룡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습니다. 최근 우리 성 확진병례와 의심병례가 점차 증가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는데 이는 전문가들이 연구판단한 전국발병상황형세와 부합됩니다. 병례수자의 변화는 주요하게 음력설 전 인구대류동과 관련되며 이는 또한 전단계 시간에 루적한 병례에 대해 우리가 주동적으로 조사하고 발열문진에서 주동적으로 조사하는가운데 발견한 것입니다.

    조경룡은 “우리 성 31건의 확진병례 중 21건이 수입형 병례인데 그중 무한수입형 병례가 12건이고 호북성 기타 지역수입형병례가 1건이며 외성수입형 병례가 8건이고 밀접접촉 발병병례가 10건입니다. 상술한 31건의 병례는 모두 우리의 주동적인 조사와 발열문진조사가운데서 발견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음력설려객귀성기간 대량의 인구군체류동과 밀집상황이 발생하기에 바이러스의 전파에 일정한 조건을 창조할 것입니다.

    때문에 려객들은 귀성길에서 렬차 혹은 려객기에 탑승시 될수록이면 좌석을 갈라앉고 몸접촉을 피면하며 귀성길에서 꼭 마스크를 착용하고 될수록이면 다른 사람과 밀접히 접촉하는 것을 피면해야 합니다.

    무증상 감염자와 대변구강경로 전파현상 존재

    련합예방통제 상하협력통제효과 뚜렷

    조경룡은 아래와 같이 소개했습니다. 목전 이미 무증상 감염자가 존재한다는 것이 증실되였습니다. 무증상 감염자와 밀접히 접촉한 군체에 발병정황이 나타나고 있는데 이는 효과적으로 전염원을 통제하는데 큰 어려움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이와 동시에 환자의 대변속에서도 양성 바이러스 핵산이 검출되였는데 이는 바이러스가 가능하게 호흡기관과 접촉을 통해 전파되는 외에 또 대변구강경로를 통해서도 전파될 수 있다는 점을 제시해 줍니다.

    현재 발병상황은 수많은 불확정성을 갖고 있는바 바이러스가 변이가능성은 존재하는가? 전파능력이 일층 증강되지는 않겠는가? 등에 대해 아직 정확하게 판단할 수 없습니다.

    조경룡은 또 “상술한 발병상황은 예방통제사업에 거대한 도전을 가져다 주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목전, 길림성의 발병인수는 전국의 뒤자리를 차지하며 개별적 날자에는 신증병례보고가 없었습니다.

    조경룡은 다음과 같이 소개했습니다. 현재상황으로 볼 때 우리 성의 모든 보고병례는 전부 우리의 엄격한 통제범위내에 있습니다. 우리는 제때에 주동적으로 수입형 병례를 발견했고 병례밀접접촉자도 발병 전에 우리의 관리범위에 들었습니다. 목전 병례진료 의무일군의 감염은 없으며 일층되는 전파도 조성되지 않았습니다. 이는 우리의 련합예방통제, 상하예방통제의 량호한 사업구도가 이미 량호한 효과를 보이기 시작했으며 아울러 또 전염원을 가로막고 전파경로를 차단하는데 대해서도 아주 효과적임을 증명해 줍니다.

    아빠트단지에 확진병례 나타나도 당황해 할 필요 없다

    아래의 조치 발병상황 예방통제에 효과적이다

    최근, 길림성위생건강위원회에서 발부한 발병상황통보에서 많은 확진환자 주거 아빠트단지들도 동시에 구체상황을 대외에 공포했습니다. 그렇다면 병례아빠트단지에 주거하는 주민들은 어떻게 예방통제를 진행해야 하겠습니까?

    이와 관련해 조경룡은 아래와 같은 건의를 제출했습니다. 우선 확진병례환자와 밀접한 접촉을 가졌던 사람은 법에 의해 격리의학관찰조치를 취하는데 복종해야 하며 사회구역 의무일군들의 환자주거환경에 대한 평가를 받아야 합니다. 만약 주거환경이 주택의학관찰요구에 만족주지 못할 경우 마땅히 사회구역 의무일군의 배치에 복종해야 합니다.

    주택격리기간, 밀집접촉자는 마땅히 단독으로 통풍이 량호한 방안에 있고 가족들과의 접촉도 줄여야 하며 일체 방문을 거절해야 합니다. 만약 증상이 나타날 경우 마땅히 제때에 지정발열문진에 가서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비 밀접접촉자는 마땅히 될수록 외출활동을 줄이고 집에서 휴식하며 꼭 외출해야할 때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소독작업도 잘해야 합니다. 확진환자와 같은 단원에 주거할 경우에는 전반 단원에 대해 소독을 진행하는 동시에 개인위생 특히 손위생을 확보해야 하며 집에 돌아가서도 제때에 손을 깨끗이 씻어야 합니다.

    다음단계의 예방통제사업에 대해서도 조경룡은 자신의 견해를 발표했습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예방통제사업은 정부, 해당부문과 전문기구만의 책임이 아닙니다. 전체 민중들도 통제사업에 적극 참여해야 합니다. 우리 모두가 일떠나 마스크문화를 현성하고 호흡기관 례의와 손위생을 강조한다면 전염원을 가로막고 전파경로를 차단하는 방면에서 아주 휼륭한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 모두의 공동한 노력을 통해 이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통제 저격전의 승리를 기필코 쟁취할 수 있을 것입니다.

편역 박영남


[본 작품에 사용된 사진 등의 내용에 저작권이 관련되여 있으면 전화해 주세요. 확인 후 인차 삭제하겠습니다. 0433—8157603.]
연변라지오TV방송국 공식위챗( ybtv-1 / 延边广播电视台 ) / 연변방송 APP 다운로드

[편집:민연]
태그: 31  12  24  10  21 

评论一下
评论 0人参与,0条评论
还没有评论,快来抢沙发吧!
最热评论
最新评论
已有0人参与,点击查看更多精彩评论

登录天池云账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