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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염병방제 일선에 뛰여든 대학교 90후 95후! 네티즌들의 눈물샘을 자극해...

2020년02월05일 12:39
출처: 중국조선어방송넷   조회수:389

전염병방제 일선에 서슴없이 뛰여든 90후 95후 대학교 청년들!

동제대학 95후 학생이 단발머리를 자르고 무한에 지원해

1996년생 동제대학 부속 동방병원의 조청아는 제2차 무한지원 상해의료팀의 일원이다.

한명의 공산당원으로서 상해에서 무한으로 출발할때 그녀는 스스로 머리를 잘랐다.

1월31일은 조청아가 무한을 지원하는 기간 처음으로 1조 소속으로 격리병실에 들어가는 날이다. 당일 조청아는 이렇게 일기장에 적었다:

봄이 와서 꽃이 피기를 기대한다. 함께 힘내자, 그때가서 누구도 결석하기 없기다.

아침 6시에 알람이 울리자 나는 졸린 눈을 비비면서 깨여났다. 오늘은 제1조가 처음으로 감호실에 들어가는 날이다. 나는 일어나서 급하게 세수를 하고 장비를 휴대한후 7시에 아래에서 집합하여 통근뻐스를 타고 무한3병원으로 향했다.

안전구역에서 반오염구역, 오염구역으로 이동하면서 우리는 격리복과 방호복을 착용하는데 반시간이 걸렸다. 감염방제 선생님이 우리를 도와 마지막관문을 지켜준 덕분에 진정한 백의전사로 거듭날수 있었다.

우리는 11층에서 임시로 개축한 간이 감호실로 들어갔고, 우리 조에는 8명이 소속되여 있었다. 나는 2개의 방, 4개의 침대를 배정받았고 환자들을 위한 링거주사, 혈당측정, 혈기측정, 환자 검사협조, 생명징후 기록, 환자병세 관찰 등 기초적인 간호를 하였다. 나도 호북사람인 까닭에 그들이 방언으로 이야기하더라도 모두 알아들을수 있었고 더욱 빠르게 그들의 수요를 파악할수 있었다.

한 아주머니는 너무 무섭다면서 나의 손을 잡고 떠나지 말아달라고 애원하였다. 당시 나의 마음속은 형언하기 어려울 정도로 괴로웠다. 얼마나 고통스러웠으면 나의 손을 잡았을가, 나는 그녀를 위로하면서 심리간호를 하였다. 어느정도 풀린후 나는 그녀에게 식사를 해서 면역력을 높여야 빨리 나을수 있다고 설득하였다. 나의 도움으로 아주머니는 밥을 한술 뜨고 호흡기를 한참 쓰고를 반복하였다.

아주머니가 음식을 거의 다 비운것을 보고 나는 너무 기뻤다. 비록 큰일은 아니지만 커다란 보람을 느끼게 되였다. 그녀의 노력은 우리가 전진하는 동력이다. 우리는 누구나 호북이 어려울때 호북을 포기하지 않을것이다!

모든 역행자들은 무사히 돌아와야 한다!

당신들이 밖에 나가고 싶은것만큼 우리는 집에 돌아가고 싶다. 당신들이 문밖에 나서는 걸음을 멈출때 우리는 비로소 승리에 한걸음 더 다가서게 된다.

서남의과대학 25세 여학생은 부모를 속이고 무한을 지원해

35명으로 구성된 의료진을 처음으로 파견한데 이어 어제 서남의대 부속병원과 부속 중의병원은 14명의 의료진을 조직하여 제2차 무한지원 방제의료팀을 구성하였다.

이 학교 부속병원과 부속 중의병원은 2월 1일 오후 2:30에 성 위건위 팀파견 긴급통지를 받고 한시간정도 걸려서 지원팀명단을 확정지었다.

이 의료진중 가장 젊은 사람은 남서 의과대학 부속병원의 조신 간호사로  1995년생이다.

왜 “전선”에 지원했는가? 그녀는 이렇게 말했다:

공산당원으로서 전염병 발생상황은 명령이자 집결호이다!

전염병 발생에 직면하여 용감하게 나서야 하며 책임을 미룰수 없다. 나는 무한은 꼭 이겨낼수 있다고 믿는다. 우리로 하여금 아름다운 전사가 되도록 하자. 온산에 꽃이 만발할때에도 우리는 가장 아름다운 백의천사다!

서남 의과대학 공식 미니블로그에 의하면, 1월 25일부터 지금까지 서남의과대학 부속병원과 부속 중의병원에서 선발한 첫 35명의 의료진은 이미 무한 화남해물시장에서 불과 1.2km 떨어진 무한주재 적십자병원에서 여러날째 밤낮을 이어 분투하고 있다.

25세의 온원기는 로주사람으로 서남의과대학의 1차 호북의료지원자중  가장 젊은 대원이다.

올 설에는 응급의학부 중환자실에서 근무하던 그녀는 마침 교대로 쉴수 있게 되였다. 그녀는 언녕 이 7일동안 부모님을 모시고 친지와 친구를 방문하기로 이미 계획을 세웠다. 평소에 아빠와 엄마는 모두 귀주에 계신 관계로 서로 얼굴을 보기 힘들었다. 며칠 전 부모님은 그녀와 함께 설을 쇠기 위하여 특별히 로주로 돌아왔다.

하지만 1월 23일, 퇴근후 친구들과 모임을 갖던 도중 무심결에 지원통지를 보고나서 온원기는 부모몰래 지원하였다. 부모님이 리해해주지 않을가봐 먼저 저지르고 보자는 생각에서였다. 다행히 당일 그녀가 호북에 가서 중환자를 돕게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된 부모는 한편으로 걱정되지만 리해를 해주었으며 마지막에는 단련을 할수 있는 기회라고 격려를 해주었다.

부모의 지지는 그녀에게 큰 힘이 되여주었다. “젊은 의무일군으로 어려울 때일수록 책임감을 발휘하여야 한다.”

하남리공대학교주동적으로 무한지원 의료팀에 지원한 이들은 대부분 90후였다.

2월 2일 정오, 초작시의 첫번재 무한지원 방제의료대의 의료진은 엄숙하게 선서하고 곧 호북으로 가는 길에 올랐다.

이 중 하남리공대 제1부속병원에서 파견한 6명은 대부분 90후였다.

순간 눈물이 터졌다고 한 네티즌은 말했다↓↓

하남리공대 당위원회 선전부 교사는 중국청년보(ID:zqbcyol)에게 우리학교 부속 병원에서 파견한 6명의 의료진은 모두 주동적으로 지원했는데 그중 90후가 4명이라고 말했다.

의료 지원팀의 곽아여는 새내기 신부로 90후인 그녀는 개인적인 가정을 포기하고 큰 가정을 돌보기 위하여 부름에 따라 팀을 따라 나섰다.

알려진데 의하면 더 쉽게 방호복을 입고 질병전파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의료팀의 녀성대원은 단체로 긴머리를 잘랐다.

최근 집미대학의 창작가요

"수호"가 인터넷에서 널리 퍼지고 있다.

학생들은 자신들의 방식으로

무한을 응원하고 있다.

전염병 방제 제일선에 있는

"역행자"에게 경의를 표하고

이 평범하고 위대한

수호에 경의를 표했다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하고

난관을 함께 극복하자

전염병 발생에 맞서서 우리는 함께!

이것은 모든 중국인의 약속이다!


[본 작품에 사용된 사진 등의 내용에 저작권이 관련되여 있으면 전화해 주세요. 확인 후 인차 삭제하겠습니다. 0433—8157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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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리성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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