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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북적 로동자들 언제 연길로 돌아오는가? 해당 책임자: 모든 정보 확보중

2020년02월14일 12:50
출처: 연변라지오TV 넷 연변뉴스APP   조회수:1153

연길장식건재업종 종업자중 외지인들이 다수를 차지며 특히는 장식 로동자 대부분이 호북에서 왔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전염 페염 발병상황에 대비해 기자는 몇몇 기업을 취재하면서 업종정황을 료해했다.

북대건재시장 해당 책임자는 기자에게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북대건재시장에는 수백호의 자영업자들이 있는데 호북적 업주 32호, 외지업주 150호가 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전염 페염 발병상황이 발생한이래 시장측은 고도의 중시를 돌리고 1월27일부터 시작해 연길을 떠나는 모든 외지업주들과 전화련계를 갖고 그들의 동향을 장악했으며 관련정책과 규정을 제때에 알려주었다. 연길로 돌아오는 업주들을 대상으로 전문인원을 배치해 매일마다 보고하게 하고 한사람도 빠뜨리지 않았으며 14일간의 자택격리를 하게 하고 사회구역에서 격리결속증명서를 제출하게 했다. 목전, 고향인 호북으로 돌아 간 26명 업주들은 최근에 연길로 돌아 올 의향이 없다고 한다. 북대건재시장이 어느때 운행될 지 여부는 완전히 정부명령을 준수하게 된다. 시장에서는 일찍 운행응급방안을 제정하고 체온계, 소독액 등 필수물품들을 준비했으며 해당인원 양성, 공공구역 소독을 조직해 소비환경 안전위생도 확보해 놓은 상태이다.

북대건재시장은 연길시 신흥가두 민부사회구역 관할구역에 있다. 사회구역 서기는 기자에게 아래와 같이 소개했다. 북대건재시장에서는 발병상황 예방통제사업에 특별이 적극적이고 주동적으로 배합하고 있다. 사회구역에서는 이미 북대건재시장 외지업주들의 동향을 전부 장악했으며 사회구역 사업일군들은 매호마다 검사하여 전방위적인 예방통제조치를 취했다. 발병상황 예방통제는 매 한호 주민의 생명안전과 관계되는만큼 사회구역에서는 관할구내에 공백점 혹은 사각지역이 존재하지 않도록 확보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다.

 기자가 연변상품공간장식회사에서 료해한데 따르면 이 회사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발병구역에서 왔거나 혹은 다녀 온 업주에 한해서는 중점감측통제서류를 작성하고 중점 발병구역 업주는 현지에 머무르고 잠시 돌아오지 말 것을 권장하며 기타 지역 로동자들은 연길로 돌아와 점포운행을 회복하도록 고무격려했다.

 바이러스 발병상황에 지나간 뒤에도 마찬가지로 호북적 연길 귀성 업주와 외지 사업인원을 대상으로 항목부에서 회사에 보고하고 명단을 통계한 후 14일간의 자택격리를 진행하게 하며 관찰을 통해 안전함이 확인되고 사회구역에서 서면형식의 증명서와 병원증명서를 제출하며 회사의 비준을 거친 후에야 비로소 가게운행에 들어갈 수 있다. 회사는 이미 대형 통신회사와 협력해 동영상 감측통제시설을 설치할 준비를 하고 있다. 감측통제시설을 설치한 후 고객들은 자기집에서도 새집의 장식진도를 볼 수 있으며 건강안전 잠재우환도 줄일 수 있다.

연길역미가장식회사 책임자의 소개에 따르면 이 회사 장식로동자들은 대부분 호북 천문 농촌에서 왔기에 모두 자체로 고향에서 자택격리를 하고 있다고 한다. 왕년에는 장식로동자들이 일반적으로 음력1월16일부터 연길로 돌아오기 시작하여 2월말이면 전부 돌아왔지만 올해에는 신종 코로나 페염 발병상황이 엄중한 것을 감안해 회사에서 호북적 종업원들에게 연길귀성기한을 늦출 것을 권장했으며 회사 종업원들도 국가정책을 견결히 준수하고 자체로부터 시작해 공동으로 신종 코로나 페염 저격전에 뛰여들련다고 표시했다고 한다.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편역 박영남

기사제공: 조간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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