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사회 > 연길남성 마스크 판매를 미끼로 애심인사의 돈 8만여원 사기쳐!

연변뉴스 APP 다운로드

연길남성 마스크 판매를 미끼로 애심인사의 돈 8만여원 사기쳐!

2020년02월16일 14:18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21

일전, 우리 주 경찰은 전염병 예방통제기간 인터넷 사기사건에 관한 상급 공안기관의 단서에 근거하여 하루만에 마스크 사기 사건 혐의자를 나포했다.

1월 29일, 애심인사 왕모모는 친구들과 함께 마스크 3만개를 구입해 전염병 발생지역인 무한으로 보낼 생각을 세우고 있었는데 마침 "전투H국"이라는 APP에서 김모모가 게시한 N95마스크 판매 광고를 보게 되였다. 이에 왕모모는 주동적으로 김모모의 위챗을 추가했다. 1월 31일, 왕모모는 마스크 가격에 따라 8만원에 가까운 계약금을 김모모한테 지불했다. 하지만 얼마후 왕모모는 자신의 위챗이 김모모에 의해 수신거부를 당한 것을 발견했고 인차  경찰에 신고했다.

2월 12일, 주공안국은 사건 전담반을 편성하고 사건을 추적했는데 단 하루만에 범죄 혐의가 있는 연길시 주민 김모모를 나포했다.

공원파출소 민경 최일환에 따르면 김모모는 자영업자인데 평소 인터넷 도박에 빠져 있었다고 했다. 심사에서 범죄용의자 김모모는 N95마스크를 미끼로 사기를 친 범죄사실을 자백하고 장전은 전부 도박으로 날렸다고 교대했다.

목전, 김모모는 연길시공안국에 형사구류 되였다.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기사제공: 조간신문

[본 작품에 사용된 사진 등의 내용에 저작권이 관련되여 있으면 전화해 주세요. 확인 후 인차 삭제하겠습니다. 0433—8157603.]
연변라지오TV방송국 공식위챗( ybtv-1 / 延边广播电视台 ) / 연변뉴스 APP 다운로드

[편집:문화]
태그: N95  APP  29  12  31 

评论一下
评论 0人参与,0条评论
还没有评论,快来抢沙发吧!
最热评论
最新评论
已有0人参与,点击查看更多精彩评论

登录天池云账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