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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서 연변에 돌아오는 인원이 직항 비행기를 타지 않았을 경우 우리 주에는 어떤 예방통제 조치가 있는가?

2020년02월25일 19:31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4442

2월 24일 연길시민 리선생은 매체에 전화해 “외국에서 연변에 올 때 만약 북경, 청도, 대련, 심양, 장춘 등 지에서 비행기를 갈아타거나 상술한 지역에 도착한 후 고속철도 혹은 자가용을 타고 연변주내에 도착했을 경우 어떤 주의사항이 있는가? 격리할 필요가 있는가? 연변주에 이에 대한 예비안이 있는가? 이외 해외에서 북경에 도착한 후 다시 연길에 가면 격리할 필요가 있는가?”하고 물어왔다.

2월 25일 기자는 연변주 신종 코로나 페염 전염병 예방통제지도소조 관련 책임자와 련락해 이 문제에 대해서 문의해 보았다. 그는 우리 성에서 련합 예방통제 등 방면으로 관련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해외 혹은 다른 성에서 비행기를 타고 장춘에 도착한 인원에 대해 비행기 탑승전 통일로 승객 명단을 관련부문에 넘긴 후 소속지역에서 즉시 효과적인 예방통제 조치를 취한다고 했다. 그는 외국 혹은 다른 성에서 연변에 돌아온 인원에 대해 목전 우리 주는 통일적으로 성의 요구에 따라 효과적인 예방통제를 취한다고 했다. 그는 목전 우리 성, 우리 주에서는 련합 예방통제 조치를 적극 취하기에 시민들이 안심할 것을 당부했다. 해외 혹은 외지에서 연변에 돌아온 모든 인원에 대해 각 현시에서 통일로 데려다주며 자가격리 14일 혹은 집중격리 14일을 하게 된다.

그렇다면 가족들은 어떻게 해외에서 연변에 돌아온 격리인원에게 생활물자를 전해줄가?

2월 25일 연길시민 우녀사는 “귀국인원에게 집 열쇠, 신분증, 당지 핸드폰 등 물품을 전해주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는가?”하고 기자에게 물었다.

이에 기자가 연변주 신종 코로나 페염 전염병 예방통제지도소조 관련 책임자에게 문의해본 결과 관련 책임자는, 필요한 생활물자 (열쇠, 핸드폰 등)에 대해 사업일군이 소독후 집중적으로 호텔 혹은 자가격리 담당 사회구역인원에게 전해주게 된다면서 쌍방 모두 격리인원이라면 그 어떤 물자든 교차 전달을 할 수 없다고 밝혔다.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자료제공: 연변조간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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