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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선 또 나가겠다] 연변 호북지원 의료팀 대원 4명 또 신청서 제출!

2020년03월26일 15:31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822

“존경하는 병원 지도자 여러분: 우리는 사명을 잊지 않고 원만히 임무를 완성하였습니다. 하지만 전염병 예방통제 임무는 여전히 힘들고 막중한 바 우리는 병원에 돌아간 후에도 계속하여 제1선에서 분전할 것을 희망합니다.”3월 25일, 연변 호북지원 의료팀 대원 4명이 병원에 돌아간 후 계속하여 전염병 예방통제 제1선에서 근무할 것을 희망하면서 재차 상급에 지원서를 제출하였다.

3월 24일, 호북지원 연변의료팀은 전염병 예방통제와 의료구조임무를 원만히 완성하고 무사히 돌아왔다. 목전 전체 대원들은 장백산 한 온천호텔에서 집중적으로 휴식정비시간을 갖고 있다. 당일 아침, 해당 의료팀의 연변제2인민병원 수술실 간호장 손금화, 연변제2인민병원 호흡내과 부간호장 왕나, 연변제2인민병원 심장혈관내과 부간호장 주단, 연변제2인민병원 신경내과 간호사 담혜군은 소재 병원에 또다시 최전선에 출정할 것을 제출하고 지원서에 서명을 한 후 손도장을 찍었다. “저는 당원으로서 반드시 당원의 의무를 리행하고 간호사의 직책을 다해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저는 또 무한 전염병구역에서 근무한 림상경험도 있기때문에 반드시 제1선에서 분전해야 합니다.”왕나는 기자한테 목전 휴양정비시간을 갖고 있는데 상태가 량호하고 전투 의지가 확고하며 모두 정서가 격앙돼 있다고 하였다.

“저는 병원 감염통제면의 경험이 풍부한 바 병원으로 돌아간 후 계속하여 전염병 예방퇴치 제1선에서 근무할 것을 강렬히 요구합니다.” “저는 전’역’이 최후의 승리를 이룩할 때까지 계속하여 분투할 것을 요구합니다.” “공산당원으로서, 의무일군으로서 국가가 필요로 한다면 언제든지 달려갈 것입니다.” ......료해한데 의하면 이 4명중에는 로당원 뿐만 아니라 예비당원도 있다. 이들은 입당선서를 자신의 실제행동에 옮겨 공산당원의 초심과 본색을 충분히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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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연변조간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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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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