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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주의보!] 이 전염병 감염자수 신종 코로나의 10배!

2020년04월14일 18:08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3337

2020년에 들어서서 우리는 줄곧 신종 코로나 페염과 싸워왔다.

하지만 4월에 들어서서

또다른 호흡기전염병이 폭발하기 시작했다.

그 영향범위와 파괴정도는 신종 코로나 페염보다 더 심하다고 하는데!

이 호흡기전염병은 바로 결핵병이라고 한다.

그리고 방금

국가위생건강위원회판공청은 다음과 같은 중요한 통지를 발표했다.


[국가위생건강위원회판공청에서 결핵병예방퇴치사업을 일층 강화할데 관한 통지]

국위판질통함[2020]286호

각성, 자치구, 직할시 및 신강생산건설병퇀위생건강위원회:

당면 우리 나라 신종 코로나 페염 전염병 예방통제형세는 적극적인 호전세를 보이고 있고 각지에서도 업무 복귀 생산 재개를 순차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각급 각 부류 의료위생기구들에서도 일상적인 위생건강봉사를 련이어 회복하고 있다. 결핵병은 인민군중의 신체건강을 위협하는 중대한 전염병이다. 각지에서는 과학적이고도 정밀하게 신종 코로나 페염 전염병을 예방통제하는 기초에서 《“13.5”전국결핵병예방퇴치전망계획》과《결핵병억제행동계획(2019-2022年)》의 요구에 근거해 당면 결핵병예방퇴치사업을 전면적이고도 질서있게 잘해야 한다. 당면 해당 사업요구를 다음과 같이 통지한다:

1. 과학적으로 총괄하고 전염병 예방통제와 결핵병예방퇴치사업을 잘해야 한다.

각지 위생건강행정부문에서는 전염병 예방통제를 적극적으로 잘하는 동시에 결핵병"13.5"전망계획과 결핵병억제행동계획을 추진하고 결핵병예방퇴치사업을 전면 강화해야 한다. 전염병 위험등급에 따라 관할구역내 각급 각 부류 의료위생부문을 지도해 의료위생봉사를 진행하며 목적성있고 효과있는 방안을 제정해 일상적인 결핵병예방퇴치사업을 점차 회복하고 제반 예방통제조치를 자세하게 시달해야 한다.

2. 강도를 강화해 결핵병환자의 발견수준을 높여야 한다.

각지에서는 전단계사업을 참답게 총화하고 결핵병환자를 발견하는 해당 요소를 정리분석하며 적극적인 대응조치를 취해야 한다. 기침, 가래 등 결핵병 의심증상자들에 대한 선별을 강화하고 결핵병환자와 의심환자를 발견하면 제때에 보고하며 지정된 의료기구에 이송시켜 규범화된 진단과 치료를 진행해야 한다. 결핵병예방퇴치사업이 회복함에 따라 결핵병 밀접 접촉자, 에이즈 바이러스 감염자와 환자, 65세이상 로인 등 중점군체에 대한 선별을 강화해야 한다. 병원학 양성인 페결핵환자들에 대해서 약제내성에 대한 선별을 진행하고 리복평내약페결핵환자의 발견수준을 제고해야 한다.

3. 여러 가지 조치로 결핵병환자의 진료질을 향상시켜야 한다.

각급 결핵병 지정의료기구들에서는 의료자원을 합리하게 조절배치하고 온라인예약, 절정기를 피해 진료하는 등 조치로 결핵병진료사업이 질서있게 전개되도록 담보해야 한다. 병원 감염예방 및 통제조치를 엄격히 시달하고 페결핵진료경로, 림상경로와 결핵병예방퇴치사업규범 등 요구에 근거해 결핵병환자들에 대해서 규범화된 진료를 실시해야 한다. "인터넷+의료"의 우세와 역할을 충분히 리용해 온라인 진료자문봉사를 적극 진행함으로써 문진방문환자들의 진료수요에 만족주어야 한다. 각급 위생건강행정부문에서는 항결핵약품의 분배발급 및 구입공급을 잘 지도하여 결핵병환자들이 지속적으로 약품을 사용하도록 보장해야 한다. 전염병 예방통제기간 결핵병환자의 약 복용 정황을 평가하고 약제내성으로 인한 병례의 발생을 최대한 감소해야 한다.

4. 봉사를 강화해 결핵병환자들에 대한 전 과정 관리를 시달해야 한다.

각지 질병예방통제기구와 지정된 의료기구 및 기층 의료위생기구들에서는 환자의 이송추적 및 치료관리 등 전과정에서 빈틈없는 련결을 실현해야 한다. 기층의료위생기구가 환자관리중에서의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고 기본공공위생봉사규범의 요구에 따라 결핵병환자를 관리해야 한다.  관리수단을 혁신하고 위챗, 전자약함  등 신형관리도구로 환자들이 제때에 약을 복용하도록 독촉하여 환자들의 약 복용의지성을 담보해야 한다. 전염병기간 타지에 체류한 결핵병환자들에 대한 정보련계와 관리를 강화해야 한다.

5. 선전을 강화하고 대중이 함께 참여하는 분위기를 형성해야 한다.

각지에서는 2020년 세계결핵병예방퇴치의 날 주제 "손잡고 결핵병을 예방하고 건강한 호흡을 지키자"를 시달하고 호흡기전염병 전파를 차단하는 것에 착안점을 두며 신종 코로나 페염과 페결핵병예방퇴치선전강도를 강화해야 한다. 전통미디어와 뉴미디어를 충분히 리용하고 "12320"위생열선, 웨이보, 위챗 등 선전플랫폼을 통해 전방위, 다각도로 선전사업을 벌임으로써 광범한 군중이 주목하고 지지하며 참여하는 량호한 분위기를 형성해 전사회에서 협력해 제반 예방퇴치사업을 벌이게 해야 한다.

국가위생건강위원회판공청

2020년 4월 7일




장문굉  경고  "페결핵 감염자수 신종 코로나의 10배! 봄철이 다발기!"


장문굉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당면 우리 나라 신종 코로나 페염 본지 병례는 기본상 숙청되였다. 다음 단계 수입성 병례를 중점으로 예방하고 통제해야 한다. 이와 동시에 우리는 전통 전염병인 결핵병을 홀시해서는 안된다. 결핵병은 비말로 전파되는 호흡기질병이다. 매년 우리 나라에서 새로 발병하는 인수는 86만명으로 당면 국내에서 확인된 신종 코로나 페염 확진자수의 10배이다. 뿐만아니라 결핵병은 치료시간이 길고 만성전염병이기도 한바 국민건강에 대한 위협을 절대로 홀시해서는 안된다.



심양시제10인민병원 결핵과 1병동 당군 주임 경고!


페결핵도 발열증상 있어, 신종 코로나와 구분하는 방법


결핵병환자의 증상은  기침, 가래, 미열과 식은 땀이 나며 기력이 없는 것이다. 비록 신종 코로나 페염과 증상이 매우 흡사하지만 량자간에 뚜렷한 구별이 있다.  결핵환자는 기침하는 지속시간이 비교적 길며 일반적으로 두주일을 초과한다. 또한 대다수 결핵병환자의 발열은 38℃를 초과하지 않는다.  동시에 결핵병은 다수가 호흡기로 전파하며 전파경로가 비교적 적다.


결핵병에 감염되여도 반드시 발병하는 것이 아니다.


집계에 의하면,전 세계 1/3 사람들이 결핵병균에 감염되였지만 그중에서 약 5~10%만 발병하였다. 또한,결혁병균 감염자들중 발병하지 않는 감염자들은 정상인 사람들과 별반 다른 점이 없었다. 량호한 생활습관을 양성하고 적당한 운동을 견지하며 깨끗하고 통풍이 잘되는 환경을 유지하는 것은 결핵병을 예방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그렇다면 어떤 결핵병환자들은 반드시 입원해 치료를 받아야 하는가?


첫째, 객담검사에서 양성으로 나온 환자들은 비교적 강한 전염성을 갖고 있기에 반드시 입원해 격리치료를 받아야 한다. 동시에 가족과 친구 등 밀접 접촉자들도 검사를 진행해야 한다.

둘째,  증상이 비교적 심한 환자, 이를테면 발열시간이 비교적 길거나 가래에 피가 섞여 나오거나 체중이 줄어든 환자들도 입원해 치료를 받아야 한다.  

다음, 기타 합병증이 있는 환자들도 반드시 입원해 치료를 받아야 한다. 결핵병 치료는 주로 약으로 항결핵치료를 하는데 일반적으로 두주일후 전염성이 약화되고 두달후에는 타인에 대한 영향이 비교적 적어 자택에서 약물로 치료할수 있다.

페결핵에 걸렸는지 의심되면 어떻게 해야 될가?

페결핵에 걸렸는지 의심된다면 제때에 시, 현(시,구)지정 병원에 가서 검사와 치료를 받아야 한다. 우리 나라 각현(시, 구)에는 결핵병 지정치료병원이 설치되여 있으며 페결핵병 진단, 치료와 관리사업을 전문적으로 책임지고 있다. 조기 발견, 조기 진단, 조기 치료는 페결핵이 치유될 수 있는지 없는지의 관건이다.

페결핵은 치유될수 있는가?

정규적인 치료를 견지한다면 절대다수의 페결혁환자는 치유 가능하다. 새로 발병한 전염성페결핵이 철저히 치유되는데 걸리는 시간은 일반적으로 약을 복용해서부터 6~12개월이며 중도에 복용하지 않거나 가끔씩 중단하면 안된다.  제멋대로 약을 끊거나 가끔씩 복용하면 쉽게 재발할수 있으며 내성이 생길수 있다. 약제내성이 생긴 페결핵환자들은 치료기술이 복잡하고 치료시간이 더욱 긴바 가장 길어서 24개월까지 지속되며 치료비용도 만만치 않다.(비내성 페결핵치료비용의 100배좌우)。

페결핵을 어떻게 예방해야 하는가?

(1)전염성 페결핵환자를 제때에 발견하고 치유해야 한다. 련속 기침하고 가래가 나온지 두주일 넘는 사람을 발견하면 결핵병지정병원에 가서 검사받도록 즉시 설득해야 하며 의사의 요구대로 정규적인 치료를 받도록 해야 한다.

(2)페결핵환자의 밀접 접촉자에 대해서도 해당 검사를 실시해야 한다. 결핵균에 감염된 군체 대해서는 의사의 지도하에 약물을 복용해 결핵병의 발생을 예방해야 한다.

(3)인구 밀집장소의 통풍과 환경위생사업을 잘해야 한다.  신체단련을 견지하고 체질을 증강하며 량호한 위생습관을 양성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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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국가위생건강위원회사이트, 장춘석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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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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