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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마스크를 벗은 이들의 모습을 눈에 담아볼가요?

2020년04월19일 10:32
출처: 중국조선어방송넷   조회수:1734

군부대 호북지원의료팀이 일전에 임무를 원만히 마치고 복귀했습니다.

전염병 상황이 발생한 이래 인민자제병들은 용감히 역행의 발걸음을 옮겼습니다.이들에게는 단단한 갑옷이 없었습니다.마스크는 이들 공동의 ‘특징’이 였습니다. 많은 환자들은 퇴원하기까지 이들의 모습을 보지 못했습니다.오늘, 우리 함께 이들의 가장 아름다운 얼굴에 눈길을 돌려볼가요?

아래 사진들에는 마스크를 벗은 모습과 전염병 상황 대처에 나선 이들의 전투선언이 담겨있습니다.

전염병 상황이 발생한 후 앞장서 일선으로 향할 것을 청원한 용사들은 단호히 무한으로 달려갔습니다. 그녀는 이렇게 말합니다:



병원에 도착한 후 전염병 상황과의 사투에 뛰여들어 병마에 맞서 싸웠습니다. 그녀는 이렇게 말합니다:



방역 1선에서 환자들을 치료하는 한편 개인 방호에도 더 신경을 썼습니다. 승리는 물론 감염자가 없는 목표도 실현해야 했습니다. 그는 이렇게 말합니다:



격리병동에서 두터운 방호복을 입고 일하다 보면 옷가지들은 땀에 의해 흥건히 젖군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시간과의 경주를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이렇게 말합니다:



병상 앞에서 환자에 대한 따뜻한 고무의 말은관심으로 충만되여 있습니다.우리는 의사와 환자의 관계일 뿐만 아니라 전염병에 공동 대처하는 “전우”이기도 합니다. 그녀는 이렇게 말합니다:



완치되여 퇴원하는 환자가 손을 저으며 작별인사를 할 때 환자가 떠나는 모습을 보면 한결 행복을 느낍니다.그녀는 이렇게 말합니다:



임무를 완성했습니다.높고 푸른 하늘과 융단과도 같은 잔디밭을 보면서마음속의 기대와 점점 가까워지는 느낌입니다. 그녀는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는 400여명 전사들이마스크를 벗는 순간을 기록했습니다.이는 군부대 호북지원의료팀성원의 1/10에 지나지 않는 수자입니다.이들 모두의 모습을 다 눈에 담을 수는 없지만 우리는 이들의 따뜻한 눈길을 기억할 것입니다.

 

2020년 봄날가장 사랑스런 사람들에게 생명으로 생명을 수호한 이들에게“감사합니다”란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본 작품에 사용된 사진 등의 내용에 저작권이 관련되여 있으면 전화해 주세요. 확인 후 인차 삭제하겠습니다. 0433—8157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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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문화]
태그: 10  2020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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