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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주석, 섬서성 고찰 및 조사연구

2020년04월22일 09:14
출처: 흑룡강신문   조회수:150

습근평 총서기가 20일 섬서성을 고찰, 조사연구를 진행했다. 이날 오후 그는 먼저 상락시 작수현의 진령 우배량 국가급 자연보호구에 가서 진령 생태보호 상황을 고찰했다. 이어 소령진 금미촌에 가서 빈곤해탈 난관공략전 추진상항을 료해했다.

우배량 국가급 자연보호구는 진령산맥 동부구간에 위치한다. 면적으로 1만 6318정보이다. 진령 동부구간에서 생물다양성이 제일 풍부한 지역이며 국가 1급 보호동물 령양과 그 서식지 보호를 위주로 한 삼림 및 야생동물 류형의 자연보호구이다. 우배량 국가급 자연보호구에는 완정한 제4기 빙천유적이 보류되어 있으며 진귀하고 희소한 동물자원이 있다. 따라서 물종 유전의 유전자 베이스로 불린다. 이곳은 '중국 생물다양성 보호행동 계획'에서 40개의 최우선 생물다양성 보호구의 하나로 확정되었다.

우배량 국가급 자연보호구를 고찰한 후 습근평 총서기는 이날 섬서성 남부의 상락시 작수현 금미촌에 가서 빈고해탈 상황을 조사, 연구하고 현지에서 금미촌 빈곤해탈와 관련한 산업성과를 고찰했다.

/신화 흑룡강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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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민연]
태그: 20  40  6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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