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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500개 공유화장실 시민들에게 개방!

2020년05월27일 12:54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536

연길시상무국에 료해한데 따르면 목전 연길시에서는 500개 공유화장실 추진보급 임무를 완수했다. 이는 연길시에서 전국문명도시를 창건하는 사업요구에 조력한 것으로 연길시상무국에서 선두로 각 책임단위와 협력하여 거리와 린접한 단위에서 내부 화장실을 대외에 개방하도록 동원, 격려함으로써 자원공유를 실현하고 도시구역에 공공화장실이 부족하여 시민, 관광객들이 화장실을 찾기 어려운 문제를 효과적으로 완화하였다.

개방, 공유, 군중편리의 원칙에 따라 연길시에서는 시구역내 거리와 린접한 행정단위, 사업단위, 국유기업, 대형상가, 대형시장, 주유소, 호텔, 음식장소, 오락장소, 문화회관, 체육관 등 단위 내부의 화장실을 전부 대외개방 범위에 넣고 현유의 공공화장실과 함께 사용하도록 하여 행인과 관광객들에게 편리를 도모하였다.

화장실 개방공유의 표준에 따라 공유화장실은 1층의 편리한 위치에 있어야 하고 2개 이상 좌변기, 남, 녀 화장실이 각각 있어야 하며 위생실의 각종 설비, 시설은 구전하여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담보해야 한다. 내부는 함부로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린 흔적이 없어야 하고 냄새가 나지 않으며 물건을 쌓아두지 말고 침수, 잡동사니가 없어야 하며 화장실 외부는 깨끗해야 한다. “어디에서 개방하면 어디에서 관리”하는 원칙에 따라 화장실을 제공하는 단위(기업)에서 일상관리를 책임지고 공유화장실의 청결위생을 유지해야 한다.

료해에 따르면 연길시상무국에서는 연길시창건판공실의 사업안배에 따라 <<연길시 거리 린접 단위 내부 화장실을 대외에 개방할 데 관한 사업방안>>을 기획하고 연길시창건판공실, 연길시도시관리행정집법국, 시장감독관리국, 시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및관광국, 시상무국 및 각 가두판사처의 사업일군들을 무어 사업추진보급지도소조를 만들었다.

4월 22일, 창건판공실에서 문건을 하달하고 4월 24일 전 시 공유화장실 추진보급사업동원대회를 소집하였으며 4월 30일부터 각 단위에서 등록한 공유화장실에 대해 평가, 검수를 하고 간판을 걸었다.

5월 26일까지 연길시 500개 단위에서 공유화장실 간판을 걸어 전 시 공유화장실의 추진보급임무를 원만히 완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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