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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춘 남성, “새둥지” 털어 돈을 벌려다 덜미...

2020년07월01일 16:52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1008

일전, 훈춘삼림공안국 삼림수사대대와 경신파출소는 련합으로 불법 수렵 사건을 해명하고 현장에서 범죄용의자 1명을 붙잡았으며 법에 따라 도요타 승용차 1대, 휴대전화 1대, 촬영막대(拍摄杆) 3자루, 디딤판 1개, 새둥지 5개를 압수하고 야생 밀화부리(蜡嘴鸟) 23마리를 구출했다.

훈춘삼림공안국은 훈춘삼림구역의 야생 동물자원 안전을 절실히 보호하기 위해 "생태 보호, 평안 보장"이라는 전문행동을 전력으로 추진하여 야생동물을 해치는 각종 불법 범죄활동을 엄하게 단속하였다. 전염병 예방통제기간, 경신파출소에서는 훈춘시 경신진 구사평촌 남쪽 백양나무숲속에서 야생 조류를 잡는 사람들이 있다는 제보를 받았다. 제보를 접수한 후 삼림수사대대와 경신파출소 민경들은 즉시 현장으로 출동하였고 현장에서 범죄용의자 우모를 발견했다. 현장 조사 결과 민경들은 우모가 운전한 차량과 그의 휴대가방에서 범행도구로 추정되는 도구와 야생 조류 새끼 10마리를 발견해 우모에게 중대 혐의가 있다고 판단했다. 이어 민경은 우모를 데려다 진일보 되는 조사를 펼쳤다. 조사에서 우모는 불법으로 야생조류를 수렵한 사실을 낱낱이 교대했다.

조사 결과 범죄용의자 우모는 다른 사람과 대화를 나누던 중 경신진 구사평촌 근처 숲에 야생 밀화부리가 서식한다는 말을 듣게 되였고 밀화부리를 사냥해 리익을 챙기려는 엉뚱한 궁리를 하게 되였다고 한다. 하여 우모는 승용차를 몰고 범행도구를 휴대한 채 훈춘림업국 경신림산작업소 84림반에 들어가 나무 우에 있는 새둥지 안에서 새둥지와 새끼를 함께 집으로 가져왔다고 한다.우모는 그렇게 불법 수렵한 밀화부리 새끼를 집에서 기르다 어느정도 크면 팔아서 돈을 벌려 했다고 한다. 지금까지 우모가 불법수렵한 밀화부리 새끼는 총 25마리로 밝혀졌다.

목전, 우모는 불법수렵 혐의로 법에 따라 훈춘삼림공안국에 인적보증 강제조치 되였다. 우모가 불법 수렵한 새끼 새 2마리는 이미 죽었고 나머지 23마리는 보호구 관리국에 맡겨 기르고 있는데 적절한 시기에 야외로 날려보낼 것이라고 한다.

현재, 이 사건은 진일보 조사중에 있다.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제공: 장상훈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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