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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대윤발 500원 쇼핑카드 무료 증정?

2020년07월15일 10:03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0

“대윤발 최강 복리! 500원 쇼핑카드 66장 무료 증정합니다!”

일전 모멘트에서는 “대윤발 카드 증정활동 성황리에 진행중”이라는 선전 포스터가 광범위하게 전재되였다. 그렇다면 이는 상가의 복리활동인가? 아니면 헛소문인가? 일전 기자는 상가와 련락을 취했다.

7월 6일이래 대윤발에서 쇼핑카드를 증정한다는 포스터가 위챗 모멘트에서 뜨겁게 도배되였다. 일부 소비자들은 이를 진짜로 믿고 쇼핑카드를 수령하려던 중 이는 헛소문임을 알았다.

“이렇게 큰 마트에서 복리활동을 하는 것은 정상이라고 생각했는데 허위소식이라 하니 의외네요.”

리녀사는 일전 연길시에서 여러차례 소비쿠폰을 발급했으니 이 역시 상가들의 판촉활동이라 생각하고 쇼핑카드를 수령하러 가려고 준비하던 중 이 소식이 가짜임을 알았다.

“미리 ‘대윤발’ 상가에 전화해서 확인해봤더니 가짜 정보라고 하더군요. 너무 실망했습니다.”

기자는 연길 대윤발마트 고객서비스중심 사업일군과 련락을 취했다. 확인 결과 모멘트에서 떠도는 쇼핑카드 증정활동 정보는 가짜이며 이런 활동이 없다고 하였다.

이 사건에 대해 연길시 대윤발상업유한회사 관련 책임자 주춘강은 “완전히 헛소문이다. 이는 마트의 형상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상가에서는 종래로 500원이상 값어치의 쇼핑카드 무료증정 활동을 진행한 적이 없다. 헛소문을 퍼뜨리는 이런 행위는 마트의 형상을 파괴하는 행위로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주춘강은 몇년전 마트가 개업할 때에도 쇼핑카드를 증정한다는 허위정보를 누군가 퍼뜨리여 개업 당일 일부 고객들은 이 정보를 믿고 왔다가 이런 활동이 없는 것을 알고 불만이 있었다고 했다.

올 2월, 이런 류의 허위선전이 한번 나타난 적이 있었는데 이번에 또 누군가 헛소문을 퍼뜨렸다. 목전 회사에서는 이 사건을 경찰에 제보했다. 

이외 주춘강은 회사에서는 관련 소식이나 활동이 있으면 매장 및 외부에 광범위하게 선전하고 DM속보를 전하는 한편 공식위챗계정을 통해 발표하고 종업원 실명제로 된 위챗을 통해 관련 활동을 발표하지 무명정보나 인터넷으로 마음대로 발표하지 않는다고 했다. 소비자들은 관련 정보를 확인하려면 회사 고객서비스중심에 련락할 수 있다.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출처: 연변조간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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