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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왜 6개월 되는 아이를 바닥에 “버렸을까?

2020년08월29일 14:24
출처: 중국조선어방송넷   조회수:1143

품안에는 6개월 밖에 안 된 아기이고

바닥에는 질병이 돌발한 낯선 로인인데

누구를 선택해야 할까?


최근에 섬서성 순양현의

어떤 로인이 갑자기

심근경색이 발작하여 

엘리베이터 안에 쓰러졌는데 

아기를 안고 있던 엄마의 행동이

많은 사람들을 감동시켰다.

↓↓↓

  

로인이 심근경색 돌발로 쓰러져,

아기 엄마 아이를 내려 놓고 긴급 구원

감시 카메라를 보면

아침 8시쯤에

로인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층 버튼을 누른 후

갑자기 쓰러졌으며

엘리베이터는 28층에 도달한 후

5~6분 멈췄다가

다시 4층까지 내려갔는데

아기를 안고 외출하려던

주민 손첨이 이를 발견하였다. 

로인의 입과 손가락이

이미 자색으로 변한 것을 보고

손첨은 즉시 120에 전화를 했고

동시에 가방으로

엘리베이터 문을 막은 후 

호출 버튼을 눌렀다.

그러나 답이 없자

상황이 위급한 나머지

손첨은 품안의

6개월 밖에 안 된 아기를

복도의 바닥에 내려놓고

로인에 대해 구원을 진행했다.

그는 먼저

엘리베이터 안의 로인에 대해 

심페소생술을 진행했고

좀 지난 후

엘리베이터 공간이

상대적으로 밀페되였다고 느껴

또 로인을

엘리베이터 밖으로 이동시켜 

계속하여 구원하였다.

그동안에 아기는 끊임없이

울고불고 란리를 피웠지만 

손첨은 로인을 구하느라

돌 볼 틈이 없었다. 

구급차가 도착한 후

의사는 로인이

급성 심근경색이라고 진단하였고

유감스럽게도 로인은

이미 생명이 없는 상태였다. 

알아본 바로는

당일 로인은 자녀를 보러

고향에서 현으로 왔는데

뜻밖에도 사고가 발생하였다. 

“이 녀자가 한 일은

보통 사람은 할 수 없어요”

손첨이 로인을 구원하는 과정에

아파트 단지의 경비원인

왕수리가 현장에 왔다가

아이의 울음소리를 듣고

손첨에게 누구의 아기인가고 물었다.

“그녀는 자신의 아이라고 했고

저는 빨리 아이를 안았어요.

이 녀자가 한 일은

보통 사람은 할 수 없어요.”

손첨은 

자기가 예전에 내과 간호사였고

이런 상황에 부딪치면 오직 사람을 

구할 생각 밖에 없다고 말했다. 

그녀는 비록 자신이

해야 할 일을 했지만

여전히 슬프다고 하면서

많은 일들은 정말로

방법이 없다고 말했다.   

네티즌: 

“아가야, 앞으로 커서 꼭 

엄마가 영웅이라는 것을 알아야 해!”

손첨의 정의로운 행동은

많은 네티즌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아가야, 앞으로 커서 꼭 

엄마가 영웅이라는 것을 알아야 해!”

또 손첨과 같이 유감을 표하는

네티즌들도 있었다.

“너무 늦게 발견되여 안타깝다.”

“좀 더 일찍 발견되였으면 좋았을텐데,

그러나 간호사 아기 엄마는

이미 너무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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