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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태풍 폭우가 지나간 후 이런 면의 전염병 방범사업 잘해야

2020년09월09일 15:57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   조회수:386

태풍이 지나간 후 전염병이 쉽게 발생할 수 있다.  이에 9월 8일 연길시질병예방통제중심에서는 태풍재해후 전염병 예방경보와 건강안내를 발부하여 시민들이 관련 예방조치를  잘할 것을 바랐다.

연길시질병예방통제중심 부주임 홍대룡의 소개에 따르면 태풍후 주로 예방해야 할 질병들로는 대장전염병, 인축공환질병(人畜共患疾病),자연역원성질병, 쥐 관련 전염병이 포함되는데 콜레라, 장티푸스, 리질,  A형 간염 그리고 류행성출혈열, 렙토스피라증  등이 있다고 한다. 아울러 침습성 피부염, 벌레 물림성 피부염, 미조성 피부염 등  피부병에 걸리기 쉬워 이 면에 대한 예방도 주의해야 한다. 이밖에 식물중독이나 감전, 의외 상해, 뱀이나 벌레에게 물리는 등에 주의를 돌려야 한다.

홍대룡은 수원지 보호를 잘하고 식수위생을 잘 지키며 자체로 준비한 통에 수도물을 담아야 하고 환자와 보균자의 격리치료 및 예방성 약 복용을 잘하여야 한다고 하였다.  한편 변소와 환자의 구토물, 지면, 옷과 일상용품 등에 대해 엄격하게 소독하고 음식위생에 주의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과일이나 음식그릇, 수저를 오수에 씻지 말아야 하며 찬물을 마시지 말고 익힌 음식과 날음식을 분리시키고 음식은 반드시 푹 끊인 후 식용해야 한다고 하였다. 그러면서 침수지역 주민들은 빈틈이 없이 실내외 환경청소를 하여야 하며 쓰레기, 사람과 가축분변을 제때에 처리하고 염소소독제로 소독을 진행하여야 한다고 덧붙였다.

홍대룡은 태풍이 지나간 후 환경소독은 더욱 중요하다고 하면서 먼저 환경을 정리한 후 소독을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실외환경은 정리를 위주로 원칙적으로 소독을 하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중점 오염장소 이를테면 쓰레기장이나 변소 주변 등 곳은 리터당 1000밀리그람 유효염소용액으로 소독을 하여야 한다. 실내 일반성 오염에 대해서는 리터당 500밀리그람 유효염소용액으로 소독하고 엄중히 오염된 곳은 리터당 1000밀리그람 유효염소용액으로 소독하여야 한다. 동물의 사체는 제때에 처리하여야 하는데 땅에 파묻거나 태워버려야 한다.

끝으로 위장도전염병발생을 방지하기 위하여 중점적으로 파리 박멸사업을 잘해야 하는 바 약물분사, 독 미끼로 유인하여 죽이기, 점착 등 다양한 방법으로 파리를 박멸하여야 한다. 동시에  모기와 벌레, 쥐 박멸사업도 착실하게 추진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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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李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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