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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연변녀성 불법 감금돼 자살 시도...그녀에게 무슨 일이?!

2020년11월02일 16:26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1497

10월 20일, 돈화시 부시장이며 공안국 국장인 로양의 지휘하에 돈화시공안국 인터넷안전대대, 대석두파출소에서는 하북성 창주시 경찰과 손잡고 다단계 조직에 불법 감금되여 자살을 시도하던 돈화적 녀성 류모를 성공적으로 구조해냈다. 

당일 오후, 인터넷안전대대 경찰 서몽은 온라인 순찰중 누군가가 인터넷에 구조요청 게시글을 올린 것을 발견했다. 해당 게시글은 돈화시 대석두진의 한 네티즌이 올렸는데 그의 딸 류모가 장춘시에서 분장사로 일하다가 높은 로임을 준다는 말에 속히워 창주시에 가게 되였으며 그곳에서 누군가에 의해 감금 및 구타를 당하고 있다면서 구조를 요청한다고 하였다.  

이에 인터넷안전대대 경찰은 즉시 해당 게시글을 올린 네티즌과 련락을 취한 후 대석두 파출소 경찰과 함께 사건 조사에 착수했다. 

연후 경찰은 조사를 거쳐 류모가 창주시에서의 행방을 알아냈고 즉시 창주 소속 파출소와 련락을 취해 구조요청을 했다. 한시간 뒤 창주 경찰은 창주시 운하구의 한 주민주택에서 류모를 성공적으로 구조해냈다. 

조사결과 올해 23살난 돈화녀성 류모는 장춘시에서 일하던 기간  다단계 조직에 의해 높은 로임으로 분장사를 초빙한다는 말에 속히워 지난 10월 15일에 창주시에 간 후 다단계 활동에 종사하도록 핍박당했다고 하였다. 류모가 실적을 올리지 못하자 해당 조직은 그녀를 불법 감금하고 여러차례 욕하고 구타까지 했다. 최종 절망에 빠진 류모는 고층에서 뛰여내려 자살할 생각까지 가졌다고 하였다. 

돈화경찰의 노력으로 류모 일가족은 재차 상봉할 수 있게 되였다. 류모의 부친은 딸을 구조해준 경찰에 연신 고마움을 표했다. 

목전 류모는 이미 안전하게 집으로 돌아왔고 타인을 불법 감금한 다단계 조직은 창주시 경찰에 의해 조사처리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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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연변조간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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