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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술김에 분풀이? 동거녀 수차 구타한 연변남성 결국 처벌 받아!

2020년12월03일 13:45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491

최근, 길림성 천교령삼림공안국 청송파출소에서는 수차 동거녀를 구타하고도 잘못을 뉘우칠 줄 모르는 한 남성에게 처벌을 안겼다.

11월 21일 저녁, 천교령 조양소구역 주민이 신고한 데 따르면 자신의 이웃집에 살고있는 한 녀성이 남자친구에게 구타당했다고 했다. 신고를 접수한 청송파출소 민경들은 즉시 현장에 출동하여 관련 용의자를 파출소에 소환해 조사하였다. 료해한데 따르면 그날 사람을 때린 조모는 술을 마신 후 자질구레한 일로 동거녀 류모와 말다툼을 하였으며 다투는 과정에서 감정이 격해져 류모에게 손찌검을 하였다고 한다. 이에 류모는 황급히 이웃집으로 피난하였다.

몇분후 류모는 남자친구 조모가 어김없이 화가 풀렸으리라 생각하고 곧 이웃과 작별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그런데 류모를 본 조모는 여전히 트집을 잡으면서 술기운으로 계속 류모를 구타하였다. 류모는 다시 집을 뛰쳐나가면서 이웃에게 도움을 청하였다.  다투는 소리를 듣고 웃층 주민도 밖에 나와보았는데 류모가 조모에 의해 자신의 집 앞마당 땅바닥에 짓눌려있는 것을 목격하였다. 이에 이웃은 조모를 류모와 떼여놓고 경찰에 신고하였다.

류모의 말에 따르면 조모는 술에 취할 때마다 류모를 구타했다고 한다.  2019년 겨울에도 조모는 술에 취해 류모를 구타한 전과가 있으며 파출소 민경들에 의해 술을 깰 때까지 구속받았다. 그러나 류모는 쌍방 감정을 고려해서 조모를 용서하고 민경에게 중재를 요청하였다.  당시 조모는 자신의 행위가 잘못되였음을 어느 정도 깨닫는 듯 했으며 민경에게 다시는 이런 잘못을 저지르지 않겠다고 표시하였다.

그런데 조모가 입으로는 잘못했다고 하면서 조금도 뉘우치지 않고 술에 취해 다시 류모를 구타할 줄이야! 이번 구타로 류모는 연조직 손상을 입었다. 조모의 행위에 속이 상할대로 상한 류모는 더이상 조모를 용서하려고 하지 않았다.

최종 청송파출소 민경들은 <<중화인민공화국 치안처벌법>> 43조 규정에 근거해  조모에게 행정구류 3일 처벌을 안겼다.

통신원 연장재 곽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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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李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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