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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딸리아 한 녀성, 2019년 11월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 

2021년01월15일 16:27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605

안사와 ’레푸블리카’ 사이트 등 이딸리아매체가 11일 보도한데 따르면 이딸리아 밀라노대학교에서 인솔한 국제연구단체는 이딸리아의 한 녀성 피부병환자의 2019년 11월 10일 생체조직검사 샘플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유전자번호를 발견했습니다. 이 결과로 이딸리아의 ’첫번째 환자’ 출현시간이 2019년 11월로 앞당겨졌습니다.

이 연구결과는 ’영국피부병학잡지’에 발표되였습니다. 연구인원은 2019년의 마지막 몇달내에 확진받지 못한 비전형 피부병환자의 생체조직검사 샘플에 대해 검측을 진행했는데 이 환자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되였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하지만 환자의 증상은 피부에 붉은색 반점과 경미한 인후 통증이 있었을 뿐입니다. 이밖에 이 환자는 2020년 6월의 한 혈청검사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항체 양성이 검출되였습니다. 밀라노대학교 연구인원은 이는 목전 이딸리아에서 발견한 가장 최초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병례라고 인정했습니다.     

이 연구단체의 인솔자이며 밀라노대학교에서 근무중인 자노디는 매체에, 이어 진행하는 연구에서 2019년 11월보다 더 일찍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샘플을 발견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자노디는 연구에서 일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병례는 피부병 증상만 나타났다고 하면서 신종 코로나 페염이 폭발하기 전에 피부병환자중에 이미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가 있는지 여부에 대해 알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앞서 연구인원은 이미 이딸리아 북부도시인 밀라노와 또리노의 2019년 12월 도시페수 샘플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를 검측해냈습니다. 2020년 11월 이딸리아 밀라노국가종양연구소 등 기구의 연구인원은 이딸리아의 ’종양잡지’에 론문을 발표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2019년 9월에 이미 이딸리아에서 전파되였을 가능성이 있다고 발표했는데 이는 이딸리아에서 보고한 첫 신종 코로나 페염 확진병례보다 몇달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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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한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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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李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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