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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청년 소프라노 성악가 황현순] "저의 노래로 고향인민들에 대한 열애를 표현하고 싶습니다"

2021년01월18일 15:33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179

천진 교향악단 조선족 청년 소프라노 성악가 황현순이 2021년 연변라지오텔레비죤방송국 음력설야회에 요청받아 "사랑해요 중국"을 선보였습니다.

황현순은 천진 교향악단  청년 소프라노 성악가로서 1996년 천진음악학원 음악전업를 졸업한 후 선후로 량소연, 장송익 등 유명한 성악교수들의 가르침을 받으면서 성악에 대한 조예를 깊이 했습니다.

천진 새 일대 성악가로서 그녀는  아름답고 서정적인 가창력으로 국제가극무대에서 성공한 중국 소프라노 가수중의 한명으로 됐습니다. 그의 작품으로는 "향촌기사", "나비 부인" 등이 있습니다.

황현순은 저는 연변에서 태여나고 자랏기에 고향에 아주 깊은 감정이 있다고 하면서 꿈이 있다면 고향에 와서 저의 노래로 고향인민들에 대한 열애를 표현하고 싶었다고 했습니다. 또한 이번 기회에 음력설야회에서 "사랑해요 중국"을 부르게 되여 아주 기쁘고 격동된 마음이라고 했습니다.


최근년래  황현순이 천진교향악단을 따라 참가한 예술행사들

* 미국합창협회합창팀과 합작해 천진, 북경, 상해 공연(베토벤의 제9교향곡)에서 소프라노 선창 

* 한국(서울, 마산, 대구, 부산) 순회공연

* 북경중산음악당 새해맞이 음악회에서 소프라노 독창

* 천진시 반파쑈 전쟁 승리 70주년 기념 음악회에서 (황하대합창) 소프라노 선창

* 2010년 이래 매년 천진시 신년음악회에서 소프라노 독창

* 천진 하계 다보스포럼 음악야회에서 여러차례 공연


전매체뉴스취재편집센터 기자 김정용 원영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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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수진]
태그: 1996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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