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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 닭알을 줍니다!"..."슈퍼 전파"사건 배후 악덕상술의 진실...!

2021년01월24일 09:08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1318


최근 길림성에서 발생한 한명이 백여명을 감염시킨 “슈퍼 전파” 사건에서 “로인들이 왜 양성관에 모였는지” “림모는 보건품을 판매하는 사람이 맞는지” “확진된 로인들의 병세는 어떠한지” “감염인수는 계속하여 증가할 것인지”등 문제는 광범한 네티즌들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문제1: 로인들은 왜 양성관에 모였던 것일가?

답: “수강”하면 닭알을 수령할 수 있었기때문이다.

기자가 조사한 데 의하면 양생관은 “거리에서 선물을 주고 전화번호 등록-위챗채팅방 건립-활동에 참가하면 선물로 닭알 증정-한명이 여러명을 데리고 오면 증정하는 선물 증가”이러한 과정을 통해 많은 중로년을 모집해 “강의”를 듣게 한 후 상품을 판촉했다. 대다수 로인들은 이러한 공짜로 주는 닭알에 혹해 양생관을 찾았다고 하였다.



통화시 원승품질양생방 문앞에서 질병예방통제부문 사업일군들이 한창 방역작업을 펼치고 있다.

소개한데 의하면 활동 당일 로인들은 통화시 원승품질생활방 1층 영업집을 통해 들어간 후 통로를 거쳐 2층에 위치한 면적이 약 45평방메터에 달하는 수강실에 도착했다고 한다. 이런 활동에 30~40여명의 로인들이 장시간동안 밀페된 공간에서 함께 있다보니 다수 사람들의 감염을 초래하게 되였다.

길림성위생건강위원회 부주임 장염은 전염병 예방통제 과정에 소속지, 부문, 단위, 개인의 책임이 있는데 이중 개인 책임이 제일 중요하며 전염병 예방통제에 있어서 마지막 관문이기도 하다고 했다. 장염은 또한 “마스크를 착용하고, 모임을 하지 말며, 자주 손을 씻고, 경상적으로 통풍”하라는 것은 개개인의 책임으로 제일 경제적이고 효과적인 조치라고 했다.

문제2: 림모가 판매한 제품은 도대체 무엇인가?

답: 아마씨유이다.

류동인원과 시장감독관리인원으로부터 료해한 상황에 따르면 림모가 두곳의 양생관에서 판촉한 제품은 모두 아마씨유 상품이였다. 제품의 구체적인 정보에 대해서는 목전 조사중에 있다.


길림성 통화시 동창구의 문을 닫은 한 양생관 출입문에 출입금지 안내문이 부착되여 있다.(신화사 제공)


문제 3: 확진된 로인들의 병세는 어떠한가?

답: 최선을 다해 “일인일책”으로 정확한 치료를 실시하게 된다.

장염은 길림성은 이미 완정한 구조방안을 형성했다고 소개했다. 성, 시, 현 각급은 이미 66개의 의료구조전문가조를 조직했는 바 호흡과, 중증의학과, 감염과 등을 포함한 여러 학과에서 종합적인 진료를 진행하게 될 것이라고 한다. 목전 환자는 주요하게 장춘시와 통화시에 집중되여 있기에 위생건강부문은 이미 최고의 전문가조를 파견하여 최선을 다해 환자들을 구조하게 된다.

장염은 이번 전염병 발병과정에 대부분 중로년이 감염되였는데 평균 년령은 63세로 이중 최고 년장자는 88세에 달한다면서 조심할 것을 당부했다. 왜냐하면 중로년 군체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쉽게 감염되는 군체로 기초성 질병이 비교적 많고 감염된 후 쉽게 중증, 위중증을 유발해 중첩치료에 난이도가 더욱 크다고 하였다. 이에 장염은 중로년들은 반드시 개인 방호를 잘하고 적게 외출하며 모임을 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문제 4: 감염인수는 계속하여 증가하게 되는가?

답: 145명이 강습에 참가하면서 “모임”이 이번 전염병을 초래한 장본인으로 되였는데 더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

장염의 소개에 의하면 흑룡강적의 개인영업직 종사자 림모는 1월 6일부터 11일사이 여러차례 흑룡강성, 길림성 두 성을 오갔는데 전에 공주령시(장춘시 관할소속), 통화시에서 집중강습 형식으로 4차례에 걸쳐 중로년을 대상해 판촉활동을 벌였다. 이중 공주령시의 한차례 강습에 38명, 통화시의 3차례 강습에 107명으로 도합 145명이 참가했다.

비록 길림성에서 주동적으로 흑룡강성과 협조 조사를 전개해 신속히 림모를 찾아냈지만 모임성 활동이 이미 전개된 후였다. 길림성에서는 신속히 동원하여 제때에 중점 인원을 격리 및 관리통제하면서 전염병의 진일보 확산을 차단했다. 장염은 “만일 조금 늦게 발견했더라면 후과는 상상하기 어렵습니다. 목전 나타난 병례 모두 집중격리기간 주동적인 선별조사를 거쳐 발견되였기에 광범한 시민들은 공황에 빠질 필요가 없습니다”고 했다.

공짜선물, 무료체험 등을 미끼로 하는 판매상술 조심해야

이번 슈퍼전파사건을 통해 일부 양생관의 혼잡한 상태가 공공 열점으로 떠올랐다. 한 네티즌은 일부 양생관의 돈벌이수단을  다음과 같은 세가지라고 개괄했다. 첫번째로 닭알과 같은 공짜선물로 로인들을 유혹한다. 특히 출석상황이 좋은 로인들에게는 담요, 콩기름 등 “큰 선물”을 주는데 그동안 판매인원들은 해당 로인의 정황을 기본적으로 장악한다. 두번째는 목표를 정확하게 정한다. 양생관을 운영한 적이 있어 내막을 알고 있다는 한 업주는 기자에게 양생관의 목표는 효익이 좋은 단위에서 퇴직한 로인들인데 먼저 누가 집에서 돈을 관리하는지, 자녀가 신변에 있는지를 장악한 후 제품을 구매하게 하고 소위 “규정”을 빌미로 반품하지 못하게 한다고 하였다. 다음은 반드시 구매하려는 로인, 강의를 들은 후 구매할 수 있는 로인, 사도 되고 안사도 되는 로인, 확실히 사지 않을 로인 등으로 분류한 후 목표를 정하고 중점적으로 공략한다고 한다. 세번째로 로인들에게 강습을 진행한다. 로인들이 관심하는 양생, 장수, 로인질병 개선 등 내용으로 강습하고 소위 “전문가”를 청해 진료도 해준다. 이런 강사와 전문가들은 모두 강습을 통해 훈련된 사람들로서 자주 보는 로인질환을 확대해석하고 현란한 말재주로 로인들을 “세뇌”시키고 위기감을 주어 보건품을 판매하기 위해 포석한다고 한다.

양생관의 혼잡한 현상 감독관리 어려워

주로 로인들을 상대로 돈벌이를 하고 있는 양생관은 상당한 고객래원과 생존공간을 갖고 있다. 하지만 이런 양생관은 상대적으로 은페되여 있어 일상적인 감독관리에서 발견하기 쉽지 않다. 또한 밀페된 장소에서 진행되기에 60세이하 젊은 년령층 혹은 낯선 사람들은 실내 진입이 허가되지 않는다고 한다. 게다가 고정된 경영장소가 없이 임대된 건물에서 운영하기에 추적하기 어려운 데다가 보통 주말에 강습하기에 정부부문의 검사를 교묘하게 피해간다고 한다.

시장감독관리부문의 한 사업일군은 기자에게 이런 장소들은 등록할 때 모두 자영업주로 영업허가증과 보건품경영허가증 등 만 있으면 개업해 영업할 수 있다고 한다. 또한 판매하는 보건제품들도 정규 제품들로 “사용후 반드시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사용한후 탈이 나지는 않는 것”들이라고 알려주었다. 그리고 판매과정에 허위선전, 혹은 과대선전 등 정황이 있거나 실제판매가격이 지나치게 높은 등 위법현상은 일반적인 검사에서 발견하기 어려워 증거수집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하였다.

설령 로인들이 한창 강습에 참가하고 있는 상황을 마주치게 되더라도 로인들이 관리부문을 위해 증거를 제공해주지 않고 또 어떤 로인들은 보건품의 약효에 현혹되여 관리부문 일군의 말을 근본 믿으려 하지 않으며 또 어떤 로인들은 양생관 일군들과 그간 쌓은 “정” 때문에 번연히 사기당하는 줄 알면서도 제품을 구매하는 경우가 있다고 하였다.

강력한 수단과 온정의 힘으로 혼잡한 행태 바로잡아야

1월 16일, 길림성시장감독관리부문은 ”전염병기간 회의, 수강 등 집결방식의 판촉활동에 대한 감독관리를 강화할 데 관한 경고서”를 발표하고 전염병기간 건강강좌, 강습, 집회, 모임성 경품판매 등 형식으로 오프라인 판촉경영활동을 금지하도록 했다.

장원한 견지에서 보면 행정관리부문에서 마땅히 양생관의 혼잡한 행태를 바로 잡는 것을 사업일정에 올려놓고 이런 기업들에 대해서 사전 교육을 진행하고 고지서 등 방식으로 허위선전이나 가격을 지나치게 인상하지 못하도록 하는 동시에 “신용+감독관리” 제도를 건립해 위법행위를 행정처벌하는 토대에서 이런 기업들을 블랙리스트에 올려 련합징계를 실시함으로써 량호한 시장환경분위기를 형성해야 한다. 또한 관할구역 사회구역에서도 류사한 강습수강활동을 발견하면 법률법규위반행위가 있는지를 진일보 료해하고 다양한 선전활동으로 로인들에게 옳바른 보건품 분별지식을 알려주어야 한다.

한편 이런 악덕 상인들이 신변에 자녀가 없는 틈을 타 로인들에 접근하고 유혹하지 않도록 자녀들도 로인의 정신세계와 수요에 중시를 돌리고 주동적으로 로인을 정규적인 병원에 모시고 가서 검진을 받고 과학적인 보건상식을 료해하도록 하여 자녀들의 리해와 관심을 느끼게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필경 자녀들이야말로 로인들의 진정한 “만병통치약”이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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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신화사 반월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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