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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춘농업박람원, 관광객들로 들썩

2021년02월14일 15:25
출처: 길림신문  


취소되였다가 다시 대외에 개방된 장춘농업박람원이 관광객들로 붐비며 여전한 매력을 물씬 풍기고 있다.

문을 연지 이틀째인 2월 13일, 박람원은 오전 9시부터 관람객들이 밀려들어 개방된 고신기술전시구와 향촌진흥전시구는 구경군들로 꽉 찼다. 보는 눈이 즐겁고 마음이 유쾌한 유람객들은 휴대폰을 들고 이리 찍고 저리 찍으며 어업전시관, 남방과일나무관, 사막식물관, 생화전시관, 고신 무토 재배구, 생산형 무토 재배전시구, 잎채류 기질 재배구, 가지 기질 재배구로 이루어진, 면적이 6만평방메터에 달하는 신기술전시구와 길림풍채 주제 전시홀과 초요결승 주제 전시홀, 세계농업풍정원, 진귀 조류원과 실외 빙설락원으로 구성된 향촌진흥전시구를 돌아보았다.

 

생화관에서는 한그루에 50원씩 하는 백화를 고르고 사는 사람들로 붐비기도 하고 잎채류 재배구에서는 채소를 사는 사람들도 간혹 보였다. 생화관에서는 울금향을 찍기 위해 자리를 잡고 사진을 찍는 직업 촬영사도 보였다.

고향이 대련인 한 관람객은 부모님을 뵈러 가지 못하는 애타는 마음을 달래고저 초이튿날에 구경왔다며 사막에서 자라는 여러 종류의 선인장을 사진으로 담아 위챗으로 날려보낸다고 말한다.

코로나19 역정 사업에 배합하기 위해 원래 개최하기로 했던 제12기 길림(장춘) 동계 농업박람회가 취소되였었다.

그러나 당지에서 새해 설명절을 쇠는 창의에 적극 호응하고 명절 기간 광범한 시민들의 문화생활을 풍부히 하고저 비준을 거쳐 ‘장춘농업박람원―새해 원유회’가 2월 12일(정월 초하루)부터 대외에 개방되였다.

농업박람원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개관하며 페원시간은 나중에 따로 통지하기로 되여있다. 입장권은 한장에 20원이며 키가 1.2메터 이하 아동, 65세와 그 이상 로인, 의무일군, 장애인과 현역 군인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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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金红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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