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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절 휴가모드 곧 가동! ‘이주식 관광’ 성황 재현될 듯

2021년04월27일 10:17
출처: 인민넷 조문판   조회수:200

5.1절이 코앞으로 다가왔는데 많은 사람들은 ‘휴가모드’를 곧 가동하게 된다. 전문가는 올해 5.1절 관광객수가 2019년 동기수준을 초과하여 연인원 2억명에 육박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당면 기차표, 비행기표, 풍경구입장권 등은 예약고봉기에 처해있다. 플랫폼데터에 따르면 4월 22일까지 5.1절기간 비행기표, 호텔, 입장권, 차량임대 주문량은 2019년 동기대비 각각 23%, 43%, 114%, 126%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차표 구매가 어렵고 비행기티켓도 긴장한 상황이다. 여러 플랫폼의 예약상황으로 볼 때 당면 여러 지역 부분적 항공편 이코노미석은 매진되였다. 중국민항국 데터에 따르면 5.1절 비행기티켓 주문량이 청명휴가에 비해 뚜렷하게 높았고 그중 중장거리 출행승객 성장폭이 상대적으로 비교적 높았다. 민항국은 항공회사에서 방치되였던 국제항선 항공편과 보장자원을 국내로 전이하도록 인도하여 각 항공회사가 5.1절기간 국내에서 2000편의 항공편을 추가운영해 휴가일 시장수요를 만족시키도록 했다.

주문이 폭주하는 것은 호텔과 민박도 마찬가지이다. 당면 씨트립 호텔주문량은 2019년에 비해 43%의 성장을 실현했고 여러개 고성급 호텔은 방 하나조차도 예약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데터에 따르면 5.1절기간 70%에 달하는 사람들이 성간 관광을 선택했다고 하는데 ‘이주식 관광’ 성황이 재현될 것으로 보인다. 인기도로 볼 때 전통적 관광지인 북경, 상해, 광주, 항주, 삼아, 광주, 성도, 중경, 심천, 하문, 남경, 무한 등 지역이 여전히 인기가 높았다.

올해는 중국공산당 창건 100주년이 되는 해로서 홍색관광 고품질발전이 새로운 단계에 진입했고 융합발전이 홍색관광 고품질발전의 주요경로로 되였다.

5.1절기간 홍색관광 출행열기가 높다. 강서 정강산, 귀주 준의 등 홍색관광 풍경구들이 소비자들의 환영을 받고 있고 관련 풍경구, 박물관의 인기도 청명휴가에 이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문화관광부 소식에 의하면 2004년부터 2019년까지 매년 홍색관광을 선택하는 인원수는 1.4억명에서 14.1억명으로 성장했는데 수많은 홍색풍경구는 젊은이들이 홍색이야기를 듣고 영웅모범을 기리는 필수방문지로 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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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채원]
태그: 5.1  2019  43  126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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