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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화대학 졸업생이 가정도우미로? 인터넷 떠들썩

2021년06월01일 11:04
출처: 인민넷 조문판   조회수:951

상해 한 가정도우미회사에서 모 소셜네트워크플랫폼에 청화대학 졸업생이 가정도우미 일자리를 찾는 구직신청서를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27일, 해당 가정도우미회사 직원은 이 녀성의 리력과 구직 내용이 사실인 것으로 확인됐으며 인터넷에서 찾아볼 수 있다고 밝혔다.

“이름은 가명이지만 학력은 진실이다.” 상술한 가정도우미회사 직원은 구직자가 청화대학에서 공부한 전공에 대해서는 밝히기 곤난하다고 말했다.

이 직원은 회사에서 약 20%에 달하는 가정서비스인원이 세계 유명 학교를 졸업했거나 본과 이상의 학력을 가지고 있는데 청화대학, 리버풀대학에서 온 고급인재들이 많이 있다고 밝혔다.

해당 가정도우미회사의 소셜네트워크플랫폼 웹페이지를 보면 청화대학 출신 녀학생은 확실히 개별적인 사례가 아니였다. 북경대학, 절강대학, 본과 졸업, 영국 왕립 등 고학력 가정도우미가 수두룩했다.

해당 직원은 가정서비스업종에서 고지식인재는 가정교사나 집사 일을 주로 한다고 해석했다. 그중 가정교사는 아이의 학업을 전담하고 구직자가 지원한 ‘집사’ 또한 대중들의 인식 속의 가사도우미가 아니라 집안일을 총괄적으로 계획하여 안배하고 가사도우미 모집, 가정 연회 준비 등 일을 하며 기본적으로 집안일은 하지 않는다.

이런 류형의 가정도우미는 월급이 대략 1만 5천원 내지 5만원 사이인데 예전에 이 녀성구직자와 비슷한 학력의 가정도우미가 년봉 60만원을 받은 적도 있다고 한다.

구직사이트 정보에 따르면 청화대학 출신 이 녀성은 2016년부터 2018년까지 탕신일품(汤臣一品)에서 4인가족을 위해 근무한 적이 있고 2019년부터 2021년 사이에는 상해 구간당(九间堂)에서 3인가족을 위해 근무한 경력이 있다고 한다. 해당 회사 서비스 고객층은 모두 고순익가정(가정 투자자산이 1000만원 이상인 가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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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문화]
태그: 2018  2019  20  1000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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