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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이 7가지 류형의 약 복용후 운전하지 말아야!

2021년09월22일 14:39
출처: 인민넷 조문판   조회수:209

추석, 국경절 명절이 이어지면서 친척 방문, 회식, 음주 등 활동이 많아지기에 운전안전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세계보건기구에서는 7가지 류형의 약물을 복용하면 운전안전에 영향을 끼칠 수 있으므로 약을 복용하기 전에 반드시 설명서의 부작용과 금기사항을 잘 읽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세계보건기구는 운전안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7가지 류형의 약물을 지목했다.

1. 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항알레르기제. 항히스타민제라고도 부르는 이런 약물은 복용후 기면, 졸음, 시력모호, 두통 등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이러한 증상은 사유와 조작의 민첩성에 영향을 주기에 이런 약을 복용한 후 운전하지 말아야 한다. 특히 주의할 점은 감기약에는 이런 성분이 많이 들어있기 때문에 감기약을 먹기 전에 반드시 설명서를 보고 약물운전의 위험을 피해야 한다는 것이다.

2. 수면보조제. 이런 약물은 최면, 진정작용 외에도 항불안작용을 하기 때문에 약을 끊은 후 수일내에 피곤하거나 잠을 잘 자는 등의 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 따라서 이런 약을 복용한 후 운전하기에 적합하지 않다. 안정제, 클로나제팜(氯硝安定), 조피크론(佐匹克隆), 졸피뎀(唑吡坦) 등이 대표적이다.

3. 신종 항우울제. 센트랄린(舍曲林)의 경우 복용후 어지럼증, 떨림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4. 해열진통제. 아스피린, 브로펜(布洛芬) 등이 모두 이 부류의 약물에 속하는데 복용하면 어지럼증, 초조증 등 신경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심한 경우 정신행동장애나 경련이 생길 수 있다.

5. 혈압강하제와 항협심증제. 니페디핀(硝苯地平), 푸로프라놀롤(普萘洛尔)과 같은 항협심증제의 경우 약복용 초기 조절단계에 무기력, 기면, 로안 등의 불량반응이 나타날 수 있기에 신중하게 차량운전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6. 강당제. 각종 강당제는 저혈당을 일으킬 수 있으며 중성약 소갈환(消渴丸)도 저혈당반응을 유발하여 위험운전을 일으킬 수 있다.

7. 녀성전용약물. 례를 들면 피임약을 복용한 후 두통, 초조 등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심한 경우 사유가 흐트러지고 근육에 경련이 생길 수 있다. 따라서 녀성전용약물의 운전능력에 미치는 영향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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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吴艺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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