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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연구! 미국 신종 코로나 페염 전염병상황 2019년 9월에 시작되였을 확률 높아

2021년09월23일 15:01
출처: 인민넷 조문판   조회수:234

중국과학원 과학기술론문 예비발표플랫폼(ChinaXiv)은 22일 빅데이터모델링분석에 기초한 신종 코로나 페염 전염병상황 기원시간 연구결과가 표명하다 싶이 미국의 신종 코로나 페염 전염병상황은 2019년 9월 전후에 이미 류행되였을 확률이 비교적 높다고 밝혔다.

바이러스근원추적은 전염병의 예방치료에서 매우 중요한바 그 이전에 일련의 연구에서 미국, 에스빠냐, 프랑스, 이딸리아, 브라질 등 여러 나라에 신종 코로나 페염 전염병상황이 중국에서 폭발하기 전부터 이미 바이러스가 침입한 흔적이 나타났다.

해당 연구는 데이터모델링과 인공지능기술를 결부하여 전염병에 대한 성분 측정과 정량 분석을 진행함으로써 전염병이 류행법칙을 밝힐 수 있다고 지적했다. 연구진은 전염병 전파모형과 빅데이터분석의 방법에 의거하여 최적화 모형을 구축했으며 공개된 데이터를 토대로 미국 동북부 12개 주와 중국 무한시, 절강성 등 곳의 전염병상황 기원시간을 추정했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미국 동북부 12개 주에서 신종 코로나 페염 첫 감염 발생확률의 50%는 대다수가 2019년 8월부터 10월까지이고 가장 빠른 것은 로드아일랜드주의 2019년 4월 26일이며 가장 늦은 것은 델라웨어주의 2019년 11월 30일로서 모두 미국 정부측에서 공포한 첫 확진일인 2020년 1월 20일보다 일렀다. 계산결과 미국 신종 코로나 페염 전염병상황은 2019년 9월을 전후해 이미 류행하기 시작했을 확률이 비교적 높다.

계산에 따르면 중국 무한시의 첫 감염 발생 확률의 50%는 2019년 12월 10일이고 중국 절강성의 첫 감염 발생확률의 50%는 2019년 12월 23일이다. 이에 따라 중국 신종 코로나 페염 전염병상황은 2019년 12월 하순에 이미 류행하기 시작했을 확률이 큰 것으로 추정된다. 이 결론은 역학조사결과와 기본적으로 일치하기에 해당 계산방법이 정확하고 믿을 만하다는 것을 증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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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吴艺花]
태그: 2019  12  50  10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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