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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후 인재 도시흡인력 순위 공포! 1위는?

2021년10월15일 12:36
출처: 인민넷 조문판   조회수:134

지련모집(智联招聘)이 택평굉관(泽平宏观)과 함께 발부한 <중국 도시 95후 인재 흡인력순위: 2021>(이하 ‘보고’로 략칭)에 따르면 중국에서 95후 인재들에게 흡인력이 가장 강한 도시 50강에서 북경, 심천, 상해가 앞3위를 차지했고 광주, 항주, 남경, 성도, 소주, 무한, 정주가 10위권에 들었다고 한다.

95후 젊은이들은 경제 고속발전시대에 태여나 성장했고 사업발전과 생활의 균형을 선호하는데 취업도시를 선택할 때 로임 뿐만 아니라 혁신환경과 문화오락산업 발전상황도 고려한다.

보고는 일인당 지배가능수입, 만명당 전매특허수와 100만명당 영화관수를 외부지표로 하고 거기에 지련모집에서 제공한 95후 인재류동 점유비률, 95후 인재 순류입 점유비률, 95후 올해대학졸업생 인재류입 점유비률, 95후 박사 및 그 이상 학력 인재류입비률 4개 내부지표에 따라 도시 95후 인재 흡인력지수를 구성했다.

세부적 지표로 해독하면 고학력인재 흡인방면에서 1선도시 및 성도, 항주 등 강한 2선도시 순위가 앞자리를 차지했다. 로임방면에서 북경, 상해 및 장각삼각주 도시가 우세를 차지했고 혁신방면에서 광동, 소주 2개 지역 도시혁신활력이 비교적 강했으며 심천의 혁신활력이 강했다.

보고에 따르면 95후는 발달도시를 선호했는데 1, 2선 도시에 인재가 집결하고 3, 4선 도시에 인재가 류출하는 현상이 나타났다. 95후는 1선도시 사이, 도시군내 류동을 주류로 하고 있다.

지역으로 볼 때 95후 인재 동부집결이 뚜렷했는데 인재 순류입 점유비률이 17.0%로 이는 총체적 구직자의 11.5%보다 뚜렷이 높았다. 도시등급으로 볼 때 1, 2선도시 95후 인재 순류입비률은 각각 10.2%, 8.2%로서 이는 총체적 비률 3.5%, 3.4%에 비해 많이 높았다. 95후는 5대 도시군에 집결되는 경향이 있었는데 루계 류입비률은 14.4%에 달했다. 이는 총체적 7.9% 점유비률에 비해 많이 높다. 그중 장강삼각주, 주강삼각주, 경진기에 95후 인재들이 집결했고 성도, 중경과 장강중류는 인재류출현상이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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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민넷 조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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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kim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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