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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 남자아이 ‘속아서’ 택시에 올라, 이어진 광경...

2021년12월22일 10:36
출처: 중국조선어방송넷   조회수:521

최근 절강 항주에서

홀로 밤길을 걷던

5세 남자아이가 

한 택시에 올랐다

이어 벌어진 광경은

네티즌들의 찬상을 받았다

홀로 밤길을 걷는 남자아이

택시기사 뒤를 바짝 따르며 신고


13일 저녁 8시, 항주 거리에서

대여섯살 되여보이는 한 남자아이가

홀로 길을 건너는 모습이 포착되였다

택시기사 홍선생은 마침 이를 목격했다

이상하다고 느껴진 그는

천천히 차를 움직여 그의 뒤를 따랐다

“아이 주변에는 어른이 없었습니다.

아이 혼자 그것도 차로에 나온 것입니다.”

홍씨는 당시 차량이 적지 않았다고 하면서

차량 몇대는 급하게 방향을 돌려서

아이를 피했다고 회억했다

홍선생은 5,600메터를 따라갔지만

아이의 부모는 나타나지 않았다

그는 차에서 내려

그를 집으로 데려다주겠다고 말했다

아이는 우물쭈물하며

명확하게 답하지 못했다

이날 날씨가 비교적 추웠기에

홍선생은 아이와 함께 차에 탔다

아이가 추울가 우려되여 에어컨을 켰고

과자도 건네주었다

그후 홍선생은 즉각

110에 신고했다


5분 내 두통의 신고전화

끝내 아이의 엄마를 찾아


한편 남자아이의 엄마는

초조하게 아들을 찾고 있었다

당시 파출소는 5분 내에 선후하여

홍선생과 아이 엄마의 

두통의 전화를 받았다고 한다

경찰은 자세하게 대비한 후

이것이 하나의 사건이라는

판단을 내렸다

쌍방은 약속장소를 정했다

당시 홍선생은 이미

주문을 받은 상태였다

그는 승객에게 전화를 걸어

자초지종을 설명했다

상대방은 잠시

기다리겠다고 흔쾌히 답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아이의 엄마는

약속장소로 달려왔다

두 모자는 극적으로 다시 상봉했다

알고보니 당시 엄마는

집에서 바삐 돌아쳤다

남자아이는 엄마가

주의하지 않는 틈을 타

아빠 찾으러 밖으로 나왔던 것이다

“아이를 목격하고도

모른 체 할 수 없었습니다.

부모의 조급한 심정을

리해할 수 있습니다”


남자아이의 엄마는

긴장한 정서에서 헤여나온 후

홍선생에게 연신 사의를 표했다

그러면서 감사의 표시를 전하려 했다

홍선생은 손을 흔들어 사절하며

차를 운전해 떠났다


이튿날 수소문 끝에

홍선생이 소속된 택시회사를 찾은

아이의 엄마는 특별히

감사편지를 써서 전달했다

편지에서 그는

“당시 붕괴될번한 나는

아이가 불의의 사고라도

당하지 않을가 걱정했습니다.

홍선생님의 선행에

사의를 표합니다” 라고 말을 남겼다

올해 47세인 홍선생은

25년간 택시를 운전했다

당시의 상황을 회억하며 그는

목격한 이상 돕지 않을 수 없었다며

대수롭지 않게 말했다

“우리집 애도 그와 비슷한 나이입니다.

나는 아이 엄마의 심정을

리해할 수 있습니다.”

네티즌: 기사님 대단합니다!

좋은 사람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홍성생의 선행은

네티즌들의 찬상을 받았다

‘다행히도 좋은 사람을 만났습니다’

‘좋은 사람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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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吴艺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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