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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도 10배 향상! 새로운 신종코로나바이러스검측시스템 등장

2022년01월19일 14:24
출처: 인민넷 조문판   조회수:134

청화대학, 북경대학, 중국의학과학원 병원생물학연구소, 창평실험실 등 과학연구인원들은 공공공간 생물에어러졸 신종코로나바이러스검측시스템을 연구제작했는데 이는 북경동계올림픽 테스트경기에서 성공적으로 응용되였다. 이 시스템은 공기중의 생물에어러졸에 대해 수집검측을 할 수 있는데 감도가 일반검측방법의 10배에 달한다.

자동일체화검측 실현

에어러졸검측의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2020년 10월, 북경시 당위 및 정부의 포치와 북경시과학기술위원회의 직접적인 지도하에 북경대학 의학원 생물의학공학 연구원 류붕은 창평실험실, 북경대학 여러 단위와 함께 8개월간의 노력을 거쳐 과학연구난관을 공략했다.

검측방면에서 류붕이 인솔한 팀은 반년의 시간을 거쳐 테프크기의 핵산포획 및 원위치용량확장검측칩 연구에 성공했다. 이 칩은 밀봉설계를 사용했고 견본을 채집한 후 핵산포획 및 원위치용량확장려과막이 1ml의 견본 속에서 80% 이상의 바이러스핵산을 포획할 수 있다. 이어 실험실인원들은 이 칩을 분자진단검측일체기에 가지런히 꽂기만 하면 계기가 자동적으로 핵산확장 및 분석을 진행하고 검측결과를 바로 생성할 수 있는바 전 과정에 인공적 참여가 필요없다.

감도 한자리수 향상

류붕은 이 검측시스템은 20코피(拷贝)의 감도를 실현했는바 일반방법으로는 밀리리터당 200~500코피에 달해야만 검측할 수 있다고 표시했다. “검측감도는 기존의 기술에 비해 한자리수 향상되였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이 시스템은 확장검측을 할 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변이를 발생하지 않는 보수적 서렬을 선택하기에 최신 돌연변이 오미크론변이주라고 해도 이 시스템의 검측에서 빠져나가기 어렵다.

동계올림픽에 조력

2021년 10월부터 이 시스템은 5개 동계올림픽체육관 및 주미디어센터 등 지역에서 시스템검측을 진행하여 동계올림픽테스트경기에서 348건의 견본채집을 실현했다. 류붕은 만약 검측에서 양성 혹은 양성견본을 발견했다면 실험실은 즉각 방역부문과 소통해 환경소독 및 인원검측, 추적 등 일련의 방역절차를 가동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 항목팀은 계획 대로 동계올림픽 여러 경기장에서 에어러졸채집기를 배치하고 림시검측역을 설치함으로써 동계올림픽에 전면적인 에어러졸 신종코로나바이러스검측보장을 제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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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吴艺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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