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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할부금비률 하락! 각지 부동산정책 느슨해져

2022년01월23일 12:41
출처: 인민넷 조문판   조회수:197

2022년 각 지역 부동산정책 조정이 새해부터 시작되였다.

공적금대출 최저할부금비률을 하향조정하고 ‘대출 인정, 주택 비인정(只认贷不认房)’ 인정표준을 실행하며 공적금대출 최고한도액을 향상시킨다… 상업은행대출이 조정되기 전에 여러 지역의 공적금대출정책이 느슨해졌다.

광서 북해: 공적금대출 할부금비률 하락

1월 12일, 북해시주택공적금관리센터는 <주택공적금대출정책을 조정할 데 관한 통지>를 발부하여 공적금대출 할부금비률을 하향조정한다고 명확히 했다. 따라서 북해는 올해 전국 최초로 할부금비률을 하향조정한 도시가 되였다.

lt;통지>에서 가장 핵심적인 내용은 종업원가정에서 두번째 주택 혹은 제2차 주택공적금대출을 신청했을 경우 최저할부금지불비률을 원래의 60%에서 40% 하향조정하는 것이다.

사천 자공: ‘주택과 대출 모두 인정’ 취소

1월 18일, 사청성 자공시주택공적금관리쎈터는 <주택공적금정책 관련 문제를 조정할 데 관한 통지>를 발부하여 주택수 인정정책을 느슨히 했으며 ‘대출인정, 주택 비인정’ 인정표준을 실시했다.

통지는 주택공적금대출기록과 비청산 주택상업대출이 없을 경우 첫번째 주택 대출정책에 따라 집행하고 만약 비청산 택주공적금대출기록 혹은 주택상업대출기록이 있을 경우 두번째 주택 대출정책에 따라 집행한다고 명확히 했다.

시장신심 진작, 합리한 주택수요 방출 촉진

상술한 두 지역을 제외하고 최근에 또 남녕, 청도, 제남, 마안산, 녕파 등 여러 도시들에서도 주택공적금대출정책 세부조항을 조정했다. 그중에는 공적금대출 최고한도액 향상, 공적금대출 회수, 호적제한, 대출조건을 느슨히 하고 두 자녀, 세 자녀 출산시 대출한도액 향상 등이 포함된다.

일찍 2021년 4분기에 여러 지역은 공적금정책을 조정하기 시작했다. 중지연구원 지수사업부 연구부총경리 진문정은 2021년말 공적금대출정책조정은 대부분 인재, 새 시민 등 군체를 상대로 했다고 지적했다.

“올해이래 부분적 도시는 ‘대출인정 주택비인정’ 인정표준 조정, 최저할부금지불비률 하향조정 등을 실시했고 공적금 조정강도를 끊임없이 높였으며 보급범위를 진일보 확대했다.” 진문정은 공적금대출정책의 조정은 일정한 정도에서 시장신심 진작에 유리하고 합리적 수요의 적극적 방출을 촉진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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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kim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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