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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동안의 추적... 돈화경찰, 살인도주범 검거

2022년02월25일 14:22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돈화경찰이 일전 25년동안 잠적했던 인명사건 도주범을 성공적으로 검거했다. 

"바로 저 사람입니다!" 1월 29일 돈화시공안국 형사수사대대 경찰들은 모 건축시공현장에서 장모를 성공적으로 나포하고 1996년 돈화시에서 발생한 인명사건을 해명했다.  

살인후 잠적

1996년 12월 16일 돈화시 모 향진에서 인명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 류모는 안해가 혐의범 장모와 부정당한 관계가 있다고 의심했고 장모와 충돌이 발생한 후 부주의로 장모의 모친을 칼로 찍었다. 이 일로 장모는 류모에게 원한을 품게 되였고 친구 등모(이미 판결받음), 왕모(이미 판결받음), 제모(이미 판결받음) 등과 함께 류모의 집을 찾아 보복했다. 당시 장모는 칼로 피해자 류모를 찔러 죽인 후 도주했는데 그 뒤로 아예 자취를 감춰버렸다. 

끈질긴 추적끝에 도주범 발견

'운검행동'을 전개한 후 돈화시공안국에서는 살인 사건, 미해결 안건 공략사업에 깊은 중시를 돌렸다. 반복적인 조사확인을 거쳐 공안측은 혐의범 장모가 신분을 숨기고 이미 자신의 거처를 정했으며 사처로 도망다니지 않고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런 분석을 토대로 민경들은 사로를 바꾸고 대량의 조사작업을 거쳐 외지의 한 남성이 혐의범 장모와 아주 비슷하다는 것을 발견했다. 돈화시공안국의 지도층은 회보를 청취한 후 즉각 명령을 내려 혐의범을 검거할 것을 지시했다.  

장모의 은닉처에 도착한 경찰들은 혐의범이 지금 건축공사장에서 삯일을 하고 있고 이름이 '허비'라는 것을 알았으며 혐의범이 경상적으로 길A번호판을 단 흰색 승용차를 몰고 다닌다는 것을 장악했다. 이어 민경들은 공사현장에 도착하여 장모의 외모특징을 확인하고 성공적으로 체포하였다.  

경찰조사에서 장모는 자신의 신분을 교대하였고 1996년 칼로 사람을 찔러 죽인 사실도 인정했다. 목전 장모는 법의 의해 형사구류되였고 사건은 진일보 조사중에 있다.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자료제공:돈화시공안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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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kim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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