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생활 > 건강 > 엄마만이 아들에게 가르쳐줄수 있는 것

연변뉴스 APP 다운로드

엄마만이 아들에게 가르쳐줄수 있는 것

2014년04월15일 13:17
출처: 중앙인민방송국   조회수:42

현재 아이가 놓인 환경이 곧 그 아이의 미래는 아니다.

아이가 지금 보여주는 재능이 나중의 성공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불우한 어린 시절의 한계가 평생에 걸쳐 이어지는 것도 아니다. 그럼에도 당장의 성적과 등수만을 가지고 아이를 평가하는 엄마들이 많다.

모든 사람에게는 그만의 독특한 역량이 있다. 이런 역량으로 남들이 볼 수 없는 것을 보고 남들이 생각해내지 못하는 것을 생각해낸다. 그게 바로 창의성이다. 때로는 겉보기에 지극히 평범한, 아무 재능도 없어 보이는 아이들이 있다. 그런 평범함 속에서 비범한 재능을 발견하는 안목을 가진 사람이 바로 엄마다.

엄마는 "힘을 주는 말"로 자신감을 북돋음으로써 아이에게서 잠재력을 끌어낸다. 능숙한 엄마는 말만 사용하지 않는다. 따뜻한 눈빛과 쓰다듬는 손길 등 다양한 방식으로 아이의 잠재력을 끌어낸다. 아무리 화가 나도 "이런 바보", "넌 구제불능이야" 같은 부정적인 암시로 아이의 믿음과 잠재력을 훼손하는 실수를 저지르지 않는다.

아이의 성공은 결코 학교 성적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오히려 학교를 졸업한 이후에 발휘하는 실력이 진짜 실력이다. 그런 실력은 어린 시절 엄마가 긍정적인 암시로 끌어낸 잠재력에서 비롯된다.

이 세상에 쓸모없는 아들은 없다. 아직 재능을 발견하지 못한 가능성이 있을 뿐이다. 어떤 가능성은 잠깐의 노력으로는 금방 찾을수 없다. 다양한 시도와 시행착오, 좌절, 고난을 거쳐서야 약간의 실마리를 건질 뿐이다. 늦된 사내아이들이 대부분 이렇다. 엄마는 답답해서 터질 것 같은 가슴을 누르면서 인내심과 사랑을 발휘해야만 한다.

아들을 키우는 방식은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다. 긍정적인 암시들이 모여 언젠가는 아들의 인생에 기적을 만들어낸다. 그러므로 아들이 아무리 산만하고 기대에 어긋난다 할지라도 이것 하나만은 기억해둘 필요가 있다. 그 아들의 다른 이름은 "가능성"이다. 그 가능성은 무한대로 열려 있다.

[본 작품에 사용된 사진 등의 내용에 저작권이 관련되여 있으면 전화해 주세요. 확인 후 인차 삭제하겠습니다. 0433—8157603.]
연변라지오TV방송국 공식위챗( ybtv-1 / 延边广播电视台 ) / 연변뉴스 APP 다운로드

[편집:뉴스관리자2]

评论一下
评论 0人参与,0条评论
还没有评论,快来抢沙发吧!
最热评论
最新评论
已有0人参与,点击查看更多精彩评论

登录天池云账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