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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문학상 시상식 연길서

2015년09월07일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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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연변시인협회에서 주최한 제3회 <시향만리>문학상 시상식이 일전에 연길에서 있었습니다. 본 시상식에서 전병칠시인의 시 <저 태양을 다치지 맙소>가 본상을 수상하고 리위의 시<함지>가 신인상을, 홍승우의 시 <식빵위에 내리는 눈보라>가 해외상을 수상했습니다. <시향만리>시총서는 연변시인협회에서 2007년도부터 발간해온 시 문학총서로 지금까지 12권이 출판됐고 전국 각지에 있는 조선족시인들의 작품들도 수록해왔으며 매년 2권씩 출간되여 도합 2000여수의 시를 수록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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