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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부 부장, 외국 자본 유치 언급

2016년02월22일 09:45
출처: 중앙인민방송국   조회수:19

상무부 고호성 부장이 올해 중국의 대외투자와 외자 유치가 량호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외자 철수설”을 부인했다.

고호성 부장은 중국은 13차 5개년계획기간에도 개방을 확대할것이라고 표했다.

상무부에 따르면 2015년말 우리 나라의 대외 직접투자 금액은 처음으로 1조딸라를 넘어서 전 세계 외국 직접투자액의 3.4%에 달했다. 이가운데 80%는 발전도상국가에 투자하고 20%는 발달국에 투자했다.

올해 1월 중국기업의 해외진출이 늘어나면서 대외 투자도 18.2%의 성장폭을 보이고 있다.

상무부 고호성 부장은, 대외 투자 구조가 최적화되면서 올해의 형세가 락관적으로 전망된다고 표하고나서, 최근 2년간 중국의 외자유치 능력이 하락하고 “외자 철수”가 가속화되고 있다는 주장을 부인했다.

고호성 부장은 외국 자본이 중국에서 대규모 철수하고 있다는 지적은 그릇된것이며 이런 현상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고호성 부장은 12차 5개년계획기간 우리 나라의 외자유치 규모는 11차 5개년계획기간보다 30% 늘어났다고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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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투자  호성  장은  외자  년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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