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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빈 “금값 물고기”음식점 처벌

2016년02월23일 09:19
출처: 중앙인민방송국   조회수:37

흑룡강성 할빈시 송북구정부가 송북구 “금값 물고기”사건 전문조사팀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결과에 따르면 “금값 물고기”사건은 소비자 권익을 크게 침해한 심각한 사건으로 인정되여 해당 음식점 영업허가증을 취소하고 점장에게 50만원 벌칙금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송북구 정부는 또, 관련 부문 책임자와 사업인원에 대한 문책절차를 가동했다.

2월 12일 관광객 진모씨가 설명절기간 할빈시 송북구에 위치한 “북안 야생어촌”에서 식사중 사기당했다는 글을 자신의 미니블로그에 게재했고 이 글이 네티즌들의 열의를 불러일으키면서 “금값 물고기”사건은 도마우에 올랐다.

조사팀의 심층 조사결과 “북안 야생어촌”은 인공 양식 철갑상어를 야생으로 속여 팔았고 “료식업봉사 허가증”이 만기되였음에도 연장하지 않고 무허가 영업을 하고 있었다. 이밖에 해당 음식점은 영업허가증내 가게명과 간판명이 일치하지 않고 주문서 서명란에 복무원들이 대신 서명하는 등 문제가 존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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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할빈  처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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