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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순시신화조선족소학교 조선어말하기 경연 진행

2017년11월03일 10:09
출처: 료녕시문   조회수:31

무순시신화조선족소학교에서는학생들의 언어표달능력을 제고하고 민족언어의 표현능력,자신감 등 종합능력을 제고시키는데 취지를 두고 전교성

적인 조선어말하기 경연을 펼쳤다.

경연에는 1학년부터 6학년까지 각 학급들에서 선발된 도합 15명의 꼬마선수들이 민족복장을 곱게 차려입고 선후로 강단에 올라 열띤 강연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생동한 언어, 고운 얼굴표정과 익살스러운 동작 그리고 생기발랄한 귀여운 모습으로 전체 사생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경연대회 사회자

경연대회 전경

"천냥짜리 아버지" (6학년 2반 김혜연)

"원숭이 엉뎅이 빨개" (1학년 2반 장완진)

"거부기등"(1학년 1반 박미정)

"무우와 바꾼 송아지"(6학년 2반 리지윤)

"빨간 부채 파란 부채"(4학년 1반 조나린)

"황새 왕새우와 고래"(5학년 2반 김준우)

"호랑이와 할머니"(2학년 1반 리준혁)

"여우의 재판"(3학년 2반 정조은)

"염소 두마리"(3학년 1반 김해련)

"방귀뀌는 며느리"(6학년 1반 정나린)

"호랑이와 고슴도치"(4학년 2반 윤지은)

"토끼의 재판"(2학년 2반 리유진)

"바보들의 행진"(6학년 1반 강의진)

"재미있는 면접시험"(4학년 2반 김주함)

"지혜로운 어머니" (5학년 1반 류의녕)

열심히 경청하고 있는 관중들

경연대회 평심위원 선생님들

경연대회에 참가한 전체 선수들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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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배성란]
태그: 무순시신화조선족소학교에서는학생들의 언어표달능력을 제고하고 민족언어의 표현능력  자신감 등 종합능력을 제고시키는데 취지를 두고 전교성 적인 조선어말하기 경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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