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겨레 > ''회장배'' 2018 전국 조선족장기대회 연길서 -김호(흑룡강) 우승, 류상룡(료녕성) 준우승

''회장배'' 2018 전국 조선족장기대회 연길서 -김호(흑룡강) 우승, 류상룡(료녕성) 준우승

2018년04월10일 08:49
출처: 료녕신문   조회수:250

료녕성, 흑룡강성 및 연변의 장기고수들이 모여서 펼친 조선족장기대회가 7일과 8일 연길에서 있었다. 이번 대회에서 김호(흑룡강) 선수가 우승하고 류상룡(료녕성) 선수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연길시 신흥가두 민창사회구역, 중국조선족장기련의회(준비위원회), 료녕성, 흑룡강성, 연변 조선족장기협회에서 주최하고 연변3부락조선족장기클럽, 연변주내 각 현, 시 조선족장기협회, 석양홍조선족장기협회에서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료녕성, 흑룡강성 및 연변의 장기고수 근 30명이 참가했다.

선수들은 4개 소조로 나뉘여 경기를 펼쳤는데 각 소조에서는 순환경기를 거쳐 점수기입제(승 3점, 빅승 2점, 빅패 1점, 패 0점)로 각 소조 4등까지 두번째 단계 경기인 16강에 진출, 16강 경기부터 교차도태경기로 최종 우승자를 가렸다.

8일 오후에 펼쳐진 최종 결승경기에서는 김호(흑룡강성) 선수와 류상룡(료녕성) 선수가 맞붙었다.

김호(오른쪽) 선수와 류상룡 선수의 결승경기 장면

김호는 소조경기에서 3 완승 1빅승 1패 승점 11점을 획득, 소조 2위로 16강에 진출했다. 그는 16강에서 김훈균을 도태시긴후 8강에서 허극진을 도태시키고 4강에 진출, 준결승에서 최영호를 도태시키고 결승에 진출했다.

류상룡은 소조경기에서 5 완승 1빅패 승점 16점을 획득, 소조1위로 16강에 진출했다. 그는 16강에서 김창남을 도태시키고 8강에 진출했고 8강에서 심명섭을 도태시키고 4강에 진출했으며 준결승에서 김광명을 만나 빅승으로 도태시키고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경기에서 김호는 류상룡을 이기고 우승을 차지, 류상룡은 준우승에 머물었다. 3, 4위 결정전에서는 김광명(연변3부락조선족장기클럽)이 최영호를 이기고 3위를 차지했다.

연변라지오TV방송국 공식위챗( ybtv-1 / 延边广播电视台 )

[편집:배성란]
태그: ''회장배'' 2018 전국 조선족장기대회 연길서 -김호(흑룡강) 우승  류상룡(료녕성) 준우승 

评论一下
评论 0人参与,0条评论
还没有评论,快来抢沙发吧!
最热评论
最新评论
已有0人参与,点击查看更多精彩评论
한국비자

登录天池云账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