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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옥타 조선족 차세대 리더 글로벌 창업협력 다지다

2018년05월16일 10:10
출처: 길림신문   조회수:112

월드옥타 중국차세대 리더스 컨퍼런스와 함께 청도차세대 창업기금 설립식 열려

개혁개방후 내지와 연해도시로 진출해 발전을 도모했던 조선족제1세대가 있다면 현재 국내 여러 지역의 조선족 제2세 ,차세대경제인들의 글로벌협력 또한 눈부시다.

지난 5월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월드옥타(세계한인무역협회)2018년 중국차세대 리더스 컨퍼런스가 월드옥타 주최,월드옥타 제19대 차세대위원회 및 월드옥타 청도지회의 공동주관으로 산동성 청도시 성양구에서 개최되였다.

올해까지 7회째 개최되고 있는 이번 대회는 월드옥타 중국차세대 청년창업을 위해 상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창업정보를 공유하고 상호 합작과 지원을 전개하기로 하였다.

환영사를 하고 있는 월드옥타 청도지회 장성혁회장.

본기 대회에는 북경,청도,연길,천진,대련,상해,연태,의오,소주,남경,광주,심천,심양,무순 등 월드옥타 중국차세대 청년 대표들을 포함해 필리핀,일본 등 지역의 차세대들 동참,총 50여명이 참가해 청년경제인 글로벌 협력을 다졌다.

월드옥타는 해마다 각 국에서 지역차세대무역스쿨과 본부 차세대무역스쿨,차세대 리더스 컨퍼런스,차세대 포럼 등 각종 연수프로그램으로 차세대 미래경제인, 무역인을 꾸준히 양성하는데 심혈을 쏟고 있다.

실제적으로 차세대 청년경제인들을 위한 실질적인 창업 및 취업,글로벌 일자리 창출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월드옥타 중국차세대 청도 리더스 컨퍼런스 기간 차세대 청년경제인들은 월드옥타 본부 사업 소개와 함께 각 지회간 네트워킹 자유토론,차세대 공동사업 가능한 아이템 발표,지난 2017년 통합무역스쿨 총결,2018년 통합무역스쿨 개선방안 토론,개최지역별 통합무역스쿨 토론 등 행사가 있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월드옥타 청도지회 창업센터 창업기금 설립식이 있었다.

월드옥타 청도지회 회장 장성혁의 발기와 추진으로 이뤄진 창업기금은 청도지회 차세대 청년기업인들인 장성혁,김무,리주봉,장용걸,김성화(金成华) 등 5명이 주주를 구성하고 매 주주당 200만원(인민페)을 출자해 천만원의 초기 창업기금을 설립했다.

월드옥타 청도지회 회장 장성혁은 고향이 길림성 룡정시로서 청도 사회에서 비교적 성공한 조선족제2세대의 전형적인 대표 인물이다.

차세대 초기 창업기금에 출자한 월드옥타 청도지회 차세대 경제인들.

월드옥타 청도지회 회장 장성혁에 따르면 창업기금은 향후 우수한 차세대 인재를 발굴하고 유망한 아이템을 만들어 이들을 위한 세계적인 창업무대를 펼쳐주는데 취지를 두고 있다고 한다.

청도지회 창업센터 센터장 김성화는 “향후 좋은 창업 아이템을 많이 부화성장시켜 더욱 실력이 있고 가치를 빛내는 창업센터로 발전시키고자 한다”고 확신에 차 말했다.

장성혁을 비롯한 월드옥타 청도지회 창업센터 조선족2세대들이 만든 창업기금 사례는 국내조선족청년단체들 가운데서 최초로서 향후 청도조선족청년들이 창업을 고무하고 전개하는데 현실적의의를 가지게 될것으로 기대 된다.

연변라지오TV방송국 공식위챗( ybtv-1 / 延边广播电视台 )

[편집:배성란]
태그: 창업  세대  차세  월드  옥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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