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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령시조선족문화예술관 조선족농악무전시와 찰떡, 쑥떡기예쇼 료녕성무형문화재전시공연서 인기몰이

2018년06월11일 14:12
출처: 료녕신문   조회수:117

료녕성 문화청에서 주최하고 중공 심양시 심하구위와 심양시 심하구정부, 료녕성 문화예술연구원에서 공동 협조한 “‘문화와 자연유산일’ 주제활동-료녕성 무형문화재 전시공연”이 6월 9일부터 10일까지 심양고궁에서 펼쳐졌다. 이날 100여개의 무형문화재 항목과 600여개의 료녕무형문화재 전통수공 기예성과 전시, 무형문화재 전시공연 등 주제활동이 동시에 펼쳐졌는데 철령시조선족문화예술관에서 전시한 “조선족농악무”와 찰떡, 쑥떡 기예쇼가 관객들 속에서 인기몰이였다.

이번 행사에 찰떡, 쑥떡 기예쇼와 조선족농악무전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세차례 나누어 전시됐다. 그때마다 촬영가들과 관객들이 행사장이 비좁게 몰려들었다.

오전 9시무렵, 가마의 쌀이 익어 구수한 냄새를 풍기자 여기저기서 관객들이 몰려들었다. 관객들은 신기한 표정으로 찰떡, 쑥떡 만들기 기예쇼를 구경하면서 전시자들이 찰떡과 쑥떡을 보기좋게 포장하는 즉시 다투어 사갔다.

한 한족아줌마는 현장에서 찰떡을 맛보면서 “해마다 료녕성무형문화재전시장에 구경하러 오는데 떡을 사는 사람이 너무 많아 현장에서 만든 떡을 한번도 못사갔다. 이번에는 운이 좋게 조선족 특색음식인 찰떡과 쑥떡을 동시에 사서 먹을 수 있어서 넘 기쁘다”며 웃음을 지었다.

오전 10시, 무형문화재공연전시장에 조선족 농악무 배우들이 등장하자 관객들이 또 한번 욱 몰려들었다. 흥겨운 노래가락 속에서 우리 민족특색이 농후한 조선족 농악무를 흔상하면서 어떤 관객들은 핸드폰을 들고 동영상을 록상하였고 어떤 관객들은 부지런히 사진을 찍었다. 공연이 끝나자 성에 차지 않은 한 관객은 무대 뒤까지 찾아와 조선족농악무팀과 함께 기념사진을 남기기도 했다.

이번 전시기간에 유관 령도들도 철령시조선족문화예술관의 조선족 농악무와 찰떡, 쑥떡 기예쇼를 보고 모두 엄지손가락을 내밀었다.

연변라지오TV방송국 공식위챗( ybtv-1 / 延边广播电视台 )

[편집:배성란]
태그: 선족  전시  형문  관객  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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