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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급무형문화재 “판소리” "전국 무형문화재 곡예주-곡예 주민구역 진입 공연"서 대박났다.

2018년06월12일 11:09
출처: 료녕신문   조회수:212

철령시조선족문화예술관의 국가급 무형문화재 “판소리”가 6월 9일 문화관광부와 천진시인민정부에서 주최하고 문화관광부 무형문화재사(文化和旅游部非遗司), 천진시문화방송영시국(影视局)에서 공동 협조한 '전국 무형문화재 곡예주(全国非遗产曲艺周)- 곡예 주민구역 진입 전시공연(曲艺进社区展演)'에 참가하여 큰 인기를 누렸다.

9일의 공연은 오전에 천진시 홍교구문화관 전시청에서, 오후에는 천진시 홍교구 번화가의 한 백화점에서 진행되였다.

이날 전국 각지의 곡예류 국가급 무형문화재 대표 전승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정채로운 곡예를 표연하며 최근년래 거둔 곡예류 무형문화재 보호 성과들을 전시하였다. 그중 철령시조선족문화예술관에서 선보인 판소리 <흥부가> 중의 <박타령>이 관객들의 열렬한 박수갈채를 받았다.

료해에 의하면 '전국 무형문화재 곡예주' 활동은 14일까지 지속되는데 전국 각지의 127개 곡예류 국가급 무형문화재 항목이 집중적으로 전시된다. 전국 각지의 170여개의 대오가 20여개 전시장에서 무형문화재 공연을 진행하고 36개의 곡예대오가 천진의 주민구역(농촌), 기업, 학교 등에서 100여차례의 혜민공연을 진행하게 된다. 그리고 주제전람회, 교류연토회 등 계렬활동도 동시에 진행된다. 최수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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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배성란]
태그: 문화  화재  형문  곡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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