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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엄마와 함께 ‘대자연 소풍’ 다녀왔어요

2018년06월12일 11:10
출처: 길림신문   조회수:138

일전 통화시조선족유치원 어린이들은 아빠, 엄마와 함께 쾌다모진 모자산으로 ‘대자연 소풍’을 다녀왔다.

목적지에 도착하자 호르륵~~ 힘찬 호각소리와 함께 가족과 함께 하는 등산이 시작되였다.

“엄마, 빨리”, “할머니, 제가 도와드릴게요.”

가족이 함께 종점에 도달해야 등수에 뽑힌다고 하니 애들은 조급해한다. 한명도 빠짐없이 모두 종점에 도달했다. 그중 대반 해준이와 중반 성박이네 가족이 1등을 했다.

이어 두번째 코스인 ‘청산각’으로 이동했다.

어린이들은 주변의 나무, 꽃과 풀 이름을 엄마, 아빠한테 물으면서 힘들다는 소리 한마디 없이 하나하나 계단을 밟고 올라갔다. 통화지역 유명한 민족기업가 리청산선생님의 창의하에 청산그룹에서 시민들의 조용한 휴식터와 활동장소로 설립한 ‘청산각’에 올랐다.

‘청산각’에서 우선 국기 앞에서 오른손을 심장 우에 얹고 국가를 부르고 나서 신선생님을 따라 “조국을 사랑하고 고향을 사랑하고 유치원을 사랑하고 앞으로 유용한 민족영재가 되자”고 선서했다. 이어 엄마, 아빠랑 함께 건강미체조를 했다.

이번에는 식물표본 채집에 나섰다. 각양각색의 완정한 꽃과 나무잎, 풀잎을 채집하는 것이다. 어린이들은 엄마, 아빠와 함께 사방으로 흩어지더니 10분내에 표본채집백을 하나씩 들고 지정장소에 모였다. 채집한 꽃 이름은 무엇이며 어떤 특성을 가지고 있는지를 엄마, 아빠와 함께 집에 가서 재정리하여 이튿날에 유치원에서 전시하기로 했다.

그다음 수평으로 던기는 훌라호프안에 뛰여들어가기 유희와 아빠, 엄마의 신발을 신고 달리기 유희를 했다. 평소 운동을 하지 않던 엄마들도 가족을 위해선 있는 힘껏 아빠의 신을 신고 애를 안고 뛰였다.

이렇게 대자연 속에서 가족과 함께 즐기면서 가족사랑을 느낄 수 있고 대자연을 보호하고 사랑하는 마음도 키울 수 있어 좋았다.

연변라지오TV방송국 공식위챗( ybtv-1 / 延边广播电视台 )

[편집:배성란]
태그: 엄마  사랑  함께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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