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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조선족자치현창립 60주년기념일 이제 100일

2018년06월12일 11:16
출처: 길림신문   조회수:592

금년 9월15일은 장백조선족자치현 창립 60주년 기념일이다. 이를 계기로 6월7일 오전, 장백현에서는 장백대광장에서 자치현창립 60주년 초읽기 가동의식을 진행했다.

장백현정부 우아군 부현장이 대회를 사회하고 있다.

장백현정부 리성범 현장이 축사를 올리고 있다.

가동식에서 장백현정부 리성범 현장이 축사를 올렸다. 그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금년 9월 15일은 장백의 여러 민족 인민들이 갈망하는 기쁨의 명절이다. 또 국내외에서 장백을 주목하고 있어 우리가 장백을 대외에 알리는 하나의 좋은 기회로 되고 있다.

지난해부터 장백현에서는 자치현창립 60주년을 앞두고 경축준비사업을 계획하고 있으며 전 현 여러 단위와 부문들에서 서로 협력하고 인민군중들이 적극 참여한데서 계단성적 성과를 이룩했다.

이제 100일만 지나면 기념일이 다가오고 있다. 이 100일간 우리는 현성거리개조, 도시풍경개조, 장백대광장, 압록강경관대 등 중점건설대상을 곧 마무리게 된다. 그때에 가면 장백은 하나의 가장 아름답고 환한 모습을 세인에게 보여줌으로써 새장백의 새면모를 전시하게 된다.

또한 우리는 이제 남아있는 100일간 고산초원 캠프축제, 압록강관광동맹대회, 전현운동대회 등 여러가지 뜻깊은 경축행사를 련이어 펼치게 된다. 우리는 이로써 전 현 여러 민족 인민들과 팔방에서 모여 온 관광객들에게 농후한 면절분위기를 마련하련다.

전 현 모두가 힘을 합쳐 자치현창립 60주년 경축활동에 이채를 돋구어 60주년 경축활동의 원만한 성공을 이룩해야 한다.

장백현당위 송흠위서기가 징을 울려 초읽기 가동식을 선포하고 있다.

현급지도일군들

개막식에서 장백현당위 송흠위서기가 징을 울려 자치현창립 60주년 초읽기 가동식을 선포했다. 전 현 여러 단위와 부문의 책임자들, 부현급이상 지도간부들이 이날 초읽기 가동식에 참가했다.

연변라지오TV방송국 공식위챗( ybtv-1 / 延边广播电视台 )

[편집:배성란]
태그: 에서  자치  장백  백현  현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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