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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주 및 연길시 련합으로 ‘중공 동만특위 기념관’ 세운다

2020년12월08일 17:05
출처: 길림신문   조회수:466

‘중공 동만특위 기념관’설립 준비판공실에 따르면 연변주 및 연길시에서 련합으로 기획건설중인 ‘중공 동만특위 기념관’(잠정 명칭)이 전사회를 대상으로 관련 혁명 문사자료, 항전 유물, 민속 옛 물건들을 모집하고 있다.

연변조선족자치주는 우리 나라에서 이름있는 로혁명근거지인바 동북항일련군 2군의 탄생지이며 중공 동만특위 (중공연변주위)의 설립지이기도 하다. 연길 왕우구 항일근거지(王隅沟抗日游击根据地)는 동북에서 가장 일찍 창립된 항일근거지의 하나이며 홍색 교육자원이 매우 풍부하다.



중공 동만특별위원회와 연길현 위원회 유적지는 의란진 고성촌 남쪽 입구에 위치해 있다. 1932년, 고성촌은 왕우구 항일유격근거지 중심지역이였다. (사진: 연길뉴스넷)

‘중공 동만특위 기념관’건설준비 사업은 홍색 문맥을 한층 더 발굴하고 홍색 유전자를 전승하며 홍색 문화를 선전하고 홍색 교육을 전개하여 연변 특색이 있는 홍색 관람지를 조성하는데 취지를 두었다.

이번 징집활동은 광범위하게 국내외에 낯을 돌렸는바 그 내용은 연변의 항일전쟁시기를 반영한 (‘동북항일련군’‘동만 특별위원회’‘항일근거지’가 중점), 해방전쟁시기 및 항미원조시기의 문사자료, 력사사진, 항전유물과 조선족 민속 옛 물건들이다. 징집 방법은 기부징수, 림시 복제, 위탁보관, 단서제공 등이다. 2020년 10월부터 2021년 4월까지 집중적인 징집 단계로 하며 징집 활동은 장기적으로 유효하다.

의향이 있는 사람은 전화로 련락하거나, 사진, 동영상을 위챗으로 보내오는 등 방식으로 관련 문사자료, 력사사진, 항전유물 및 민속 옛물건들의 관련 상황을 소통 설명하고 구체적인 기부 방식을 다시 확정할 수 있다.

련계인:최용철(崔勇哲)

전화:15643339082

위챗:CYZ15643339082


[본 작품에 사용된 사진 등의 내용에 저작권이 관련되여 있으면 전화해 주세요. 확인 후 인차 삭제하겠습니다. 0433—8157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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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민연]
태그: 2020  2021  15643339082  10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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