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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뜸] 당의 생일 앞두고 붉은넥타이를 맨 꽃봉오리들

2021년07월02일 15:09
출처: 중국조선족소년보   조회수:253





“공산주의 위업을 위하여 분투할 준비를 하자!”

“항상 준비!”

중국공산당 창건 100주년 생일을 맞이하면서 길림성 연길시공원소학교 1학년의 276명 학생들은 오늘 뜻깊은 소선대 입대의식을 가졌습니다.







평소부터 웃학년 언니, 오빠들의 앞가슴에 휘날리는 붉은넥타이를 보면서 늘 부러워했던 1학년 친구들은 이날 아침부터 설레이는 마음을 감추지 못하였습니다. 박윤성, 김정은 두 소선대원의 사회로 진행된 입대의식은 신성하고도 장엄한 국기게양식으로 시작을 알렸습니다. 1학년 친구들은 그 어느 때보다도 더 의젓한 자세로 똑바로 서서 국기게양식을 마쳤습니다.













중국소년선봉대 규약에 따라 오늘 1학년 1중대의 전세훈 등 40명, 1학년 2중대의 오주원 등 39명, 1학년 3중대의 최운창 등 38명, 1학년 4중대의 김유중 등 39명, 1학년 5중대의 김준성 등 39명, 1학년 6중대의 김승훈 등 39명, 1학년 7중대의 주준형 등 40명 학생들이 중국소년선봉대 대원이 되였습니다.







5, 6 학년 소선대원 언니, 오빠들이 친절하게 신입 대원들에게 붉은넥타이를 곱게 매여주면서 고무격려의 말도 해주었습니다.



5학년 4반의 채소란 소선대원이 전체 소선대원들을 대표하여 신입 소선대원들에게 축하의 말과 당부의 말을 해주었습니다.



1학년 5반의 김유경 신입 소선대원 대표는 떨리는 가슴을 가까스로 눅잦히면서 감동과 설레임이 함께하는 마음을 표현했고 앞으로 훌륭한 소선대원이 될 결심을 우렁찬 목소리로 발표하였습니다.















연길시공원소학교 소선대원 동무들은 "중국공산당을 열애하고 조국을 열애하고 인민을 열애하며 학습을 잘하고 단련을 잘하며 공산주의 위업을 위하여 힘을 이바지할 준비를 잘할 것"이라는 선서문을 큰소리로 읽으면서 마음속으로 꼭 그렇게 해내리라 굳게 다지고 또 다졌습니다.


[본 작품에 사용된 사진 등의 내용에 저작권이 관련되여 있으면 전화해 주세요. 확인 후 인차 삭제하겠습니다. 0433—8157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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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金红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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